고용·노동
생일 다음날 남친의 예비군이 너무 미워요....
저는 10월 말 생일이에요 가장 안 좋은 게 제 생일 다음날 화요일 바로 남친이 예비군이 있는 날
서로 일 때문에 장거리인 상황에 주말에도 일하는 저 때문에 데이트도 잘 못하는 날도 수두룩.. 그렇다고 저는 퇴근하면 저녁 8시.. 주간. 야간 근무를 하는 남친은 예비군 때문에 다음날 제 생일 월요일 출근이라 자취를 하고 있는 저의 집에 주말동안 잠깐 있고 기숙사에 가야 하는 상황이고요.. 그렇다고 예비군을
미뤄라 할수도 없는 상황이라.. 너무 슬프기도하고
화도 나는 상황이에요.. 분명 괜찮지만.. 안괜찮은
그런 느낌..? 저가 처음으로 예비군이 엄청 미워지는데
정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