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 일정을 잡았는데 동거를 언제 밝히면 좋을까요?

결혼 전제로 만나던 남여 각각 자취를 하고있던터라 저번달에 여자집으로 합쳤는데, 양가부모님께 상견례 전에 말씀드려야할까요? 아니면 굳이 말씀드리지 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중에 알게되시는 것보다 상견례 전에 조심스럽게 말 꺼내보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어차피 언젠가는 알게될 일이니까 먼저 말하시는게 더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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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로의 신뢰와 애정이 있기에 결혼을전제로 동거를 했다면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같아요.

    상황을 봬서 당장은 아닌더라도 말씀드려도 될것4ㅅ

  • 저라면 그래도 상견례 이전에

    말씀을 드려야지 혹시라도 상견례 자리에서

    이것이 알려지게 되면 양쪽 어르신들

    기분이 나쁠 수 있기에

    알리고자 하시면 미리 알리세요.

  • 두분의 합치를 축하드립니다.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걱정을 끼처드릴 수 있다고 보여지므로

    상견례를 하면서 이야기를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두분의 무궁한 행복을 기원합니다.

  • 밀씀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고 하더라도 동거는 부모님께도 상의를 해랴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현재동거중인걸 밝히는게 꺼려진다면 앞으로 결혼예정이고 돈을 더 모으기위해서 지금부터라도 같이 지내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씀드리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결론은 어쨋든 어떻게 됐든 말을 하셔야 한다는 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