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서 쉬면 정말 회복이라도 되는데 정말 극한의 고열 또는 통풍으로 아파서 강제로 쉬는거는.

전혀 쉰거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회복되어도 전혀 시간에 대한 보상도 없고 회복도 안 된 느낌이랄까요?플러스 허무함만 늡니다.

아무튼 마저 아파서 못했던 일이나 공부에 다시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구요.(제 기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려는 의지를 가지고 쉬면 휴식이지만

    아파서 또는 의도치않게 쉬게 된다면 그건 휴식이 아니죠

    아픈 경우는 아픈동안의 시간이 사라지는 느낌이고

    의도치 않은 경우는 마음이 불편하기때문에 오래 쉬어도 쉬었다는 느낌이 안들기도 하구요

    모든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주변사람들 얘기를 들어봐도 보통 사람들은 다 비슷하게 생각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아파서 쉬는 것은 제대로된 휴식이라고 보기 힘들죠. 어쩔수 없이 아프니까 일을 못하기 때문에 쉬는 거죠. 저도 감기 몸살로 이틀정도 연차 휴가를 써본적이 있어서 아는데 이건 쉬는게 아니라 고통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래도 쉬면서 공부도ㅈ하신다니 저보다는 나은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