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각종 다양한 갈래의 상담을 받아서 인생의 큰 고민이 해결된 적 있으세요?

그게 뭐 심리상담센터일수도 정신과일수도 있겠죠?

또는 가까운 친구나 가족일수도.

전 타인의 말이나 생각으로 뭐 잘된 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아요.

그냥 그 외롭고 고독과 무거운 그 인생의 고민은 스스로 가진 능력과 환경 속에서 짊어져야 되는게 결론 아닐까요?그러다 본인 노력으로 꾸역꾸역 해결해야 한단거지 그 어떤 상담자도 대신 인생 살아주는게 아니니까요.

전 이렇게 생각해보는데 여러분은 그래서 그 의사건 상담자건 그로 인해 인생의 큰 고민이나 문제가 해결된적 있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담이나 정신과 진료가 인생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서는 보이지 않던 생각의 패턴이나 선택지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불안·우울·대인관계 문제처럼 감정 때문에 판단이나 행동이 계속 꼬이는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 문제를 실제로 풀어갈 힘을 얻는 사람도 많아요.

    결국 변화는 본인이 만들어가야 하지만, 좋은 상담자는 그 과정을 훨씬 덜 막막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