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아침에 일어나기가 정말정말힘듭니다.
육체적으로 힘든것보다 정신적인
문제인지 눈 뜨고 한참을 누어있다가 만사가 귀찮아 또 잠을 자고 하루를 허망하게 보냅니다. 저는 이제 60대초
독신남입니다. 이제 만났던 지인들도 하나씩 멀어지고
또 만나던 친구들도 뜸해지니
우울증 심해짐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일도 하기싫고
외출도 안하게됩니다. 우울증 약도 잠깐 먹었는데 효과가 없는것같아 중단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갈수록 힘들지네요. 의미가 있는
질문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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