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분이 안좋아지면 하던 일을 멈추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중에서도 힘든 운동이 아닌 그냥 걷기나 런닝을 하면 힘을 들지만 기분이 점차적으로 좋아 집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걷거나 달리다 보면 기분이 좋아 져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제가 좋아 하는 음식을 배달시켜 먹으면서 술도 한잔 하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사람마다 해결 방법을 다르겠지만 저는 운동과 맛있는 음식 먹기 입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생각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몸을 먼저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산책이나 샤워처럼 간단한 행동으로 상태를 바꾸고, 지금 감정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인정하면 마음이 조금 안정됩니다. 그리고 해결 가능한 문제와 아닌 문제를 나눠서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하나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본인 방이 있으시다면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주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작은 소리조차 민감해서 긴가민가했지만 속는셈치고 해보니 조금씩 좋아지는고 같아요 아직까지 누군가 말하는 꿀잠은 아니지만 조금식 나아지고 있고 그로 인해 제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는걸 몸소 체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