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후 헤어 트리트먼트나 컨디셔너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상한 머리는 단백질이 빠져나가 영양과 수분을 잃은 상태이기 때문에 트리트먼트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면 손상머리 복구에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있다면 트리트먼트를 바른 후 15분정도 방치해두면 간단하게 셀프 헤어클리닉을 할 수 있습니다.
2. 너무 잦은 헤어 스타일링 변화는 피하기
염색, 탈색, 펌 등 헤어 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것은 상한머리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손상된 머릿결 복구 하는것도 어렵기 때문에 모발을 위해 헤어스타일링은 가끔식만 하는게 좋습니다.
3. 드라이기 사용방법
드라이기 바람은 뜨거운 바람 대신 찬 바람으로 말려주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뜨거운 바람과 찬 바람을 번갈아 가며 말리면 됩니다. 모발을 말리는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 말리는게 좋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말리면 머리가 정돈되어 차분해보이고 정리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