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 친구에게서 더이상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별을 하는게 맞는 걸까요?

지금 만나는 여자 친구와 4년을 넘게 만나다 보니 이제 더이상 여자 친구에게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계속해서 만나는 것도 여자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그만 헤어지자고 말을 해야 할것 같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더이상의 만남은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이별을 하는게 맞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감정 앞으로도 변화지 않는다면 더 길어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느껴지지 않는게 익숙해지고 편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 떨어져서 그런지 깊게 생각해보고 더이상 정으로 만 만날수 없다면 서로 더 아프고 미안한 마음 깊어지기 전에 깨끗하게 헤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보시고 그래도 진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미래에도 사랑이란게 여자친구 한테 느껴지지 않을거 같다 이게 100%다 라고 판단이 드시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사랑도 없는데 계속 사귀는건 서로에게 좋을게 못된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던 아니면 싱글로서 살아가던 하는게 맞는거라고 저는 봅니다.

    정말 심사숙고해서 판단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정말 아쉬운 순간이지만 여자 친구에게

    혹은 남자 친구에게 더 이상 사랑이라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면

    그 때에는 이별을 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건 여러 이유가 있어보이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4년 사귀다보니 맘이 식었다 라고하면

    서로 대화하며 그 해결방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헤어지라고는 할수없는 시간이네요..

  • 이성적인 감정이 들지 않는다면 이별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장기연애인만큼 익숙해져서 여친분에 대한 감정이 변하였거나 권태기라면 한번 극복해볼려고 해보시고 그런게 아닌 정말 여친분에 대한 사랑, 호감, 이성적감정이 없다면 이별해야겠죠.. 익숙함인지 권태기인지도 생각해보세요

  • 권태기 극복에 대한 노력이 있다면 인연을 이어가는 것도 좋을 수 있으나 그런 부분마저 없다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편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