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D* 보험설계사가 암보험 플랜을 제안하며 계속 말이 바뀌어서 이렇게 가입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건강고지 9년 비갱신형 암보험 52000원에 암진단비 25000원 플랜을 받았습니다. 과민성 방광 진료 치료 중에 있었어서 나중에 1-2달 후 완치 후에는 준건강체(간편고지유병자), 초초경증자용 암보험이 몇 달 전에 처음 나왔다며 말하시며 57000원 비갱신형 암보험을 소개해줬습니다. 다시보니 납기가 30년 납인 것도 말로는 못 들어서 당황스러운데..
건강체로 심사하면 계속 10-15년 부담보라고 하시고 11월이 되면 건강체랑 초경증자와 암보험 금액 차이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1-5종이 안 되는 이유는 119대 특정다빈도3대질병 금액을 조정해야하는데 저녁 시간대에는 전산 상 안 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다음주 11월에 암보험이 오를 때 1-5종만 추가로 가입해서 58000-59000이 될 거다. 그리고 11월에는 어차피 보장 내용도 안 좋아진다고까지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맞는 건지, 보장 내용은 또 괜찮은 건지 다른 보험사 중 더 좋은 조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26세입니다
다른 보험은 실손 포함 총 54000원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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