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에헤어졌는데. 자꾸떠오릅니다!

서로 각기다른사람을 3명정도 더만났고

장기연애도 단기연애도 했지만. 그리고 제가 상대에겐 못쓸사람이고. 이성친구가있을때도 가끔 연락했어서

욕도먹어보고 차단도 당하고 지금도 연락만하면 차단이고 무시당하고 회피 당하지만.. 진짜 다시만나는게 확실한 목적은아니고. 9년동안 서로바뀐 상태에서 진지하게 얼굴보고 얘기한번 나누고 싶은 생각인데.. 미친사람이라생각할수도있겠지만. 큰일날까봐 많이 누르고있는데 어떤방법이있을까요.

법적인 문제로 더이상 문제안만들고싶은데. 꼭 한번 대화좀 해보고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헤어진 전 애인에게 미련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애인이 차단하고 무시한다면 만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상대방이 만남과 대화를 원하지 않는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연락하는 행위는 옳지 못합니다. 이미 상대방은 마음의 정리를 끝낸 것으로 보이고 굳이 9년 후에 다시 나타나서 연락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연락하고 만남을 위해 집을 찾아 간다거나 dm을 한다거나 하는 행위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제는 상대방을 놓아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한 이별을 통해 성장하는 법이니까요. 내가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지만 상대방은 그것이 부담이고 싫어한다면 그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