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기념일있잖아요, 부모님의 결기를?

자식들이 원래.챙겨주는게 맞나요?

가끔가다가 그냥 주변에서 챙겨주는 것 같기도 해서요.

저도 몇번 챙겨드리긴 했는데 원래 부부끼리 챙기는게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들이 간단히 챙겨드리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결국 두 분의 기념일이기에 직접 챙기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아요.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거나 챙겨드리고 싶으시다면,

    케이크 선물을 해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혹은 두 분이 맛있는 것 드시고 오라고 좋은 음식점을 예약해드리거나, 호캉스를 보내드리고 푹 쉬다 오시라고 하는 것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기본적으로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까지 챙기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지만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대체적으로는

    부부 서로가 끼리끼리 챙기는 것입니다.

  • 기념일인 만큼 가족끼리 챙겨주는것 같아요

    자녀분들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니까 축하하는

    마음으로 챙겨주더라구요

    케이크와 꽃다발,직접 만든 요리로 축하해주며

    사진도 찍어드리고

    전부 추억으로 남으며 가족의 사랑은 더 깊어지니까요

  • 저는 저희도 챙겼던것 같네요

    그냥 부모님이랑 같이 식사를 하고요

    그 식사 가격을 내고 그런식으로 챙겼습니다

    선물을 주거나 할거는 아닌듯해요

  • 보통은 자식들이 결혼기념일을 매년 챙겨주지는 대부분은 안그러는거 같네요 특별하게 30년이라던지 그런 특별한 경우는 챙길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