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경험이 쌓이고,
내 경험이 되어 삶의 노하우가 되기도 합니다.
누가 어느 사람이 어장관리 받고 싶겠습니까? 이 사람을 믿어야 될지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조건이 좋거나 외모가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도 사실일 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적인 면에서 우선적으로 쌓여야 한다고 봅니다.
구지 상처를 일부러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아예 일을 발생시키지 않고, 생각만 하다가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은
절대로 삶의 일면에서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2000년대에 제가 군대를 갈 나이 대에 제일 많이 듣는 말은 부딪히고 경험하라입니다.
어찌될지 모르고, 어떻게 내가 예상할 수 없는 환경과 순간을 마주하며 사람들과 부대끼는 곳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질문자님은 그러한 강제적인 경우가 아닌 온전히 내 선택으로 누군가를 선택해서 경험을 쌓는 겁니다.
피해를 받더라도 경험이 되어 노하우를 쌓는 걸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대에 포기해서 30대가 되어서도 사람을 보는 눈이 없는 경우도 네이버 지식인에 많습니다.
타인이 적어놓는 글은 가이드일뿐 내 경험이 아니라서 사람보는 눈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젊을 때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