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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 틱톡커로 돈 몇 백을 벌어도 서울에 좋은 아파트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도요?

아들이나 딸이 부친상 모친상 당하면 관리비가 오르고 비싸서 몇 백 만원 가지도 돈을 못 내고 부족하면 아파트 팔아서 저렴한 오피스텔이나 원룸으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가 연간 수억 원의 수입을 올려도 서울 고급 아파트 관리비 (월 50만 ~ 760만 원 부담으로 부모님과 함께 살거나 부모님 사후 아파트를 팔고 오피스텔로 이주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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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인플루언서나 틱톡커가 월 몇백만 원을 벌더라도 부모님 사망 이후 혼자 고가 아파트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아파트를 처분하고 더 저렴한 주거지로 이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선택입니다

    이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개인의 소득, 자산, 생활비, 앞으로의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경제적인 결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말씀하시는 경우는 사람일은 한치앞을 알 수 없다고 충분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