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 바쁜게 낫나요. 한가한게 낫나요?
요즘 회사 업무상 일이 정말 한가합니다.
근데 제가 이걸 잘못견뎌하더라구요.
저도 평소 사내메신저로 잡답하는것도 하질않아
시간이 정말 안가더라구요.
차라리 바쁜게 나은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게 사람에따라 다다른것같습니다.
뭔가를 계속해야하는 스타일은 일이 없으면 답답해 하더라구요.
반대로 여유있는걸 즐기는 분들은 일없을때가 가장 행복하죠.
저는 일없으면 너무 좋더라구요.
차라리 일이 바쁜게 낫더라구요 한가하면 괜히 눈치보이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만들어서 하거나 책을 읽던가 합니다 ㅎㅎ 가만히 멍..하면 잡생각만 하고 시간 엄청 안가요 ㅠ0ㅠ 힘내길바래용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가한 때는 한가한 대로 다른 일거리(자기계발 포함)를 찾아 여유를 즐기세요. 바쁠 때 일 많이 한다고 특별히 더 고맙다고 하는 경우는 별로 없잖아요. 보통 여유로울 때 보다는 바쁠 때가 더 많잖아요. 여유를 즐기는 방법도 연구하세요. ==> 한가하면 발 동동거리던 사람이 하는 말이니깐 연습하세요. 저는 터득 못했거든요^^
일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요! 너무 바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일이 조금은 바쁘게 돌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이 없어 한가하면 오히려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수도 있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바쁜게 좋습니다
한가하면 시간도 안가고 재미도 없습니다
일이 바쁘면 거기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도 빨리가는 느낌이 들고
일 자체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장 좋은건 적당한게 제일 좋죠.
너무 한가하시다면 자기개발을 할 수있는걸 찾아서 해보세요. 눈치것 공부를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바빠서 정신없이 힘든것보다는 지금이 나을실것 같네요.
너무 바쁜것도 싫고 한가한것도 싫고 적당한게 제일 좋은데 일이라는게 그렇지가 않죠...
만약 님이 일하시는 회사가 너무 한가하시다면 티나지 않게 자기계발을 하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시간이 좀 더 빨리 갈것같아요.
이게 회사가 어려우면서 한가하면 눈치가 보이고,
평소에 바쁘다가 가끔 한가하면 잘 즐기면 되는거구.
회사가 잘 되는데 업무가 적어 한가하다?
그만한 지상 낙원이...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자료도 보고, 책도 읽고...
다만 억지로라도 일하는척을 해야한다면 진짜 고역이더라구요.
신입일때는 내가 일을 못해서 일을 안주는건가 싶구...
성격에 따라 다른듯합니다. 바쁜걸 되려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일이 없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어서 사실상. 어떤것이 더 좋다고는 못하겠어요. 저는 후자에 한표입니다.
당연히 바쁜 것이 한가 한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일이 바뿌면 정신은 없어도 시간이 잘 가지만 일이 없으면 월급 받기도 눈치 보이고 시간도 안 갑니다. 더군 다나 회사가 일이 없으면 도산할 가능성도 있기에 더육 더 바빠야 좋은 것 이지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이바쁜것보다 한가한게 좋습니다.회사입장에서는 안좋겠지만 직장인이라면 한가한것이 당연히 좋습니다.한가할때 이것저것도 해볼수있구요.시간을 잘활용하시면 됩니다.
업무를 다했는데도 한가한거라면 한가한 지금을 즐기세요. 갑자기 일이 늘어나거나 인력이 빠지면 바빠지니까요. 저는 갑자기 한가하다가 인력이 빠지면서 요즘 바빠졌거든요. 부럽네요. 지금을 즐기세요
바쁨과 한가함은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일이 바쁘면 힘들지만 성취감과 시간이 빨리 가는 장점이 있고, 너무 한가하면 스트레스는 덜하지만 지루함과 무력감이 커질수 있습니다. 본인처럼 한가함을 견디기 힘들다면 작은 목표를 정해 자기계발이나 업무 관련 공부, 정리 등을 하는게 좋습니다.
적당한 몰입감을 주는 업무 강도는 직업적 성취감과 시간 효율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지나치게 한가한 상태는 오히려 심리적 고립감이나 정체된 느낌을 주어 정신적 피로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한가한 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에요.
그 시간을 자기 개발이나 공부, 자료 정리 등으로 활용하면 오히려 바쁠 때는 못하던 걸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멍하니 보내는 것이 힘든 거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