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시 25년전에 다친 이력 말해줘야하나요?

25년전에 협착층 판정받고 그냥 수술같은거 안하고 운동하면서 특별히 아픈거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접촉 사고로 순간 삐긋했는데 왼쪽 다리가 많이 저리네요.

협착증은 안낫는다 하더라구요. 평상시에 괜찮다가 다시 무리가 가서 아픈거같은데 병원에 가서 다리가 땡긴다 하면 25년전에 협착증있었다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험회사에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MRI 검사를 할 경우 검사결과에 협착증이 확인될 것이며 협착증의 경우 기존질환으로 분류되어 처리가 될 것입니다.

  • 그렇게 오래된 기록은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며 의무기록도 남아있지 않지만 mri를 촬영하는 경우

    기존의 퇴행성 병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고 기존에는 완치에 가까워 병원 치료를 한 점이 없는 점과 이번 사고로

    인하여 교통 사고가 기여한 만큼은 상대방 자동차 보험사로부터 보상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협착증은 안낫는다 하더라구요. 평상시에 괜찮다가 다시 무리가 가서 아픈거같은데 병원에 가서 다리가 땡긴다 하면 25년전에 협착증있었다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야하나요?

    : 우선 척추 협착증은 일시적인 외상으로 발생하지는 않고, 오랜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질병으로,

    이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MRI검사를 한다면, 검사결과상 척추협착증이 있음이 나오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든 안하든 관련은 없으나, 굳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