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람들한테 연애상담하고 사적인 내용 조언구하고 얘기하는거 어떤가요?

제목 그대로 어때요?회사 사람들한테 여친이랑 싸운얘기하고 여자에 대해 잘몰라서 조언구하고 물어보는거 어떤가요? 객관적으로 얘기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사람들한테 연애 이야기나 사적인 조언을 구하는 건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업무와 사생활은 분리하는 게 서로에게 더 좋고, 오해나 불편함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게 현명하답니다~ 친구나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털어놓는 게 더 건강하고,

    회사에서는 업무에 집중하는 게 서로에게 더 이익이 될 거예요~

    작은 이야기라도 조심스럽게 하는 게 좋고, 너무 깊이 들어가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사적인 이야기는 사내에서 특히 주의를 하셔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만약에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직장내에서 가깝다고 생각이 되는 분과 이야기를 하시기 바라며 괜히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를 하면 이상한 소문이 날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이성관계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절대 얘기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좋게 얘기 해 주는 사람이 있지만 반대로 핀잔을 주거나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부정적인 얘기는 피곤해 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친하고 싸운 얘기는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합니다. 여자를 잘 모르기에 다투는 것이고 다툼은 서로 알아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당사자 간에 풀어나가는 게 좋으며 회사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얘기하지 않는 게 맞는겁니다.

  • 회사사람들뿐 아니라 다른 누구에게도 개인적인 사생활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아요 결국그게다 소문이 나고 본인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회사 사람들의 경우 충분히 친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자신의 여친에 대해 말하고 연애 상담을 받는 것은 크게 나빠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회사 사람들이랑 평소에 친하고 사적인 얘기도 자주 하셨었나요? 그러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평소에 회사 사람들과 일 이야기만 하고 사적인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면 다소 당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