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상한 강박이있어요 공감원해요..
저는 중학교3학년 입니다
저에게는 이상한 강박같은게 있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일들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수업도중 책상에 머리카락 한가닥이 있길래 손으로 집어 자세히 봤습니다 머리카락 끝 부분에는 간혹 흰색 무언가가 있는데 그걸 손으로 땠습니다 그 때진 머리카락 부분은 마치 반짝거리며 세상에 처음 나온 갓나온 머리카락? 같았습니다 그걸 그냥 버리려다 갑자기 좀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밑에 머리카락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흰부분을 땠으므로 그 부분은 세상을 본지 몇초도 안됐는데 바닥에 버려져 짓밟히면 너무 미안할거같은거에요 그래서 저는 주머니에 넣어놨습니다 또 다른건 친구와 길을 가다가 아기 사슴벌래?가 있는겁니다 저는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아 귀여워 하고친구한테 가르켰더니 친구가 아기 사슴벌래를 손으로 올릴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물까봐 하지말라고 한뒤 친구와 자리를 떴습니다 그러다 친구와 우리 노래방가자라는 말이 나왓고 노래방을 가려면 뒤를 돌아 아까 그 아기 사슴벌래가 있던 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전 가는도중 아까 그 아기사슴 벌래는 찾았는데 아무리 봐도 없는겁니다 그러다 친구가 갑자기 이거아니야? 이러는 겁니다 저는 재빨리 다가가 보니 찌뿌가 돼잇는 잔혹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방금 지나간 오토바이에 의해 저렇게 된걸 보니 더 마음이 아팠고 운명이라 생각하며 위안했습니다 만약 친구가 손으로 집어 좋은 풀에 놔뒀다면 운명은 바꼈을까요……
집에 와서도 너무 속상한 마음에 부모님께 말했더니 아부지가 그거 너가 그냥 지나가도 됐는데 귀여워하고 관심주고 잘살아라고해서 그 사슴벌래의 운명을 바꾼거야 그렇게는 생각안해봤지? 이러는거에요 근데 일리있는거같고 진짜 그런거같아서 좀 후회가 되더라고요. 저는 이런사사건건한 것들이 저에게는 오래기억되고집착하게 됩니다 수학에서도 모르는문제가 나오면 알때까지 해야합니다 다른 문제로 넘어가 친구들 전부 다른걸 할때도 전 전에 문제에 머물로 있는일이 잦습니다 어떤 친구,선생님 들은 그거 좋아라고 하지만 저는 공부습관이 아닌 그냥 저의 강박입니다. 영어에선 모르는 뜻 발음 등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다음문제로 넘어갈수있습니다.. 어디 문제있는거 아니고 부모님도 이해못하십니다 유전적인것도 아닌거죠 지금 말한것보다도 심각한게 많습니다 개미를 안밟기 위해 땅만보고 걷는다 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손이떨린다거나 또는 예전 핸드폰의 미련으로 하루에 몇번씩 운다던가 아니면 씨몽키가 하늘나라로 가서 땅파서 묻어준뒤기도를한다던가 이야기를 하다보니 말의중점이 흐려진거같은데 저의 이상한 강박같을거 꼭 고치고 이런걸부르는명칭같은게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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