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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흙위에가마우지2138
징계를 받고 난 후 회사 내에서 눈치가 보이고 동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출근하는 것 자체가 지옥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퇴사 충동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데요. 실수를 인정하고 멘탈을 다잡은 뒤, 꺾여버린 직장 생활의 커리어를 다시 단단하게 세워나가는 마음가짐이 어떻게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징계 사실을 내 커리어 전체와 동일시하지 않고 잘못한 부분은 구체적으로 인정 및 개선하되 부당한 부분은 기록과 절차로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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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징계 사실 자체를 커리어 전체에 대한 평가로 생각하기보다,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되 향후 작은 신뢰를 꾸준히 쌓아가면서 현재 회사에서의 재도약과 이직 중 어떤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비가역적인 비위행위라면 이직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나 연봉 조정, 임금액이나 근로조건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합니다.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징계를 내 인생 전체의 실패가 아닌 직장 생활 중 지나가는 하나의 해프닝으로 객관화하는 담담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판단을 하겠지만 업계나 징계로 인한 찍힘이 사내 분위기상 회복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면 경력직으로 타 회사에 이직을 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퇴사후
준비를 하기보다는 재직하면서 타직장으로 구직활동을 하다가 합격하면 퇴사하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징계 자체는 질문자님의 인격에 따른 것이 아닌 잘못된 행위에 대한 것임을 인지하고 너무 자책하지 말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신경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