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덥네요 요즘 입맛도 없어서 점심때 보리밥?

점심때 보리밥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더워서인지 입맛이 없어서 가까운 곳에서 청국장과 보리밥 좋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요즘같이 덥고 지쳐서 입맛이 떨어졌을 때 점심 메뉴로 청국장, 보리밥 정말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위에는 땀으로 수분과 무기질이 빠져나가 소화 기능과 식욕이 저하되기 쉬운데, 보리밥은 지친 몸에 에너지를 넣는 최고의 식재료라 생각합니다. 보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과 비타민B군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장운동을 원활하게 돕고 체내의 열을 식혀주는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일반 쌀밥보다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서 식후 졸음을 방지하는데도 좋답니다. 여기에 구수한 청국장을 곁들이는 것은 완벽한 영양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청국장은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유익균이 풍성해서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좋고, 소화 흡수율이 높은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해 줍니다. 청국장의 감칠맛이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보리밥에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지방을 잘 보완해 주어, 전체적인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맞춰줍니다.

    보리바에 함께 비벼 드시는 신선한 나물 반찬도 역시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득 채워주어서 여름철 피로 해소에 그만이랍니다. 더워서 입맛이 없다고 찬 음식, 자극적인 메뉴만 찾게 되면 위장 건강을 해치기 쉬워서 소화가 잘 되면서도 필수 영양소가 담긴 청국장, 보리밥 조합은 여름철 보양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채소와 함께 보리밥을 비벼서 속이 편안해지는 따뜻한 청국장과 든든하게 드시고, 남은 늦여름의 무더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너무 좋은데요?!

    보리밥에 참기름까지 두르고 고추장까지 넣으면 더더욱 맛있을꺼 같습니다.

    거기에 청국장까지 넣으면 단백질의 섭취까지 도와줘서 영양적 균형을 이루기에는 딱입니다.

    조금 시원한 비빔국수까지 넣으시면 더할 나위없이 멋진 한식 한상이 될 것 같습니다.

    보리밥+청국장 너무 좋아요.

    즐거운 점심식사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더운 날씨에 입맛이 없을 때 구수한 청국장과 톡톡 터지는 보리밥은 지친 입맛을 살려주는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풍부하여 점심 메뉴로 제격입니다.

    • 입맛 돋우는 영양 만점 조합: 보리밥의 식이섬유와 발표 식품인 청국장의 유익균이 더워진 날시로 지친 소화 기능을 돕고 활력을 채워줍니다.

    • 시원한 속 편한 한 끼: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하게 즐길 수 있어 입맛 없는 날 부담 없이 맛있게 드시기 좋습니다.

  • 청국장에 보리밥은 저도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구수한 청국장에 따뜻한 밥과 나물 반찬을 곁들이면 입맛을 돋우면서 한끼를 든든하게 챙기기 좋습니다.

    보리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흰밥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고, 청국장에서는 콩에서 비롯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함께 먹으면 식사 구성이 더 좋아집니다. 특히 보리밥에 열무김치나 반찬으로 나온 나물 등을 넣고 비벼 먹어도 별미인데요,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콩나물처럼 여러 나물을 곁들이면 채소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식사 만족도도 높아지는 편입니다.

    더운 날에는 입맛이 없다고 끼니를 가볍게 넘기기 쉬운데, 드시고 싶은 음식이 생각나셨다면, 청국장과 보리밥으로 따뜻하게 한끼 챙겨드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