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퇴사의사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입니다
서로 어떤지 알아봐야하니까 우선 3개월 계약으로 하고 그 이후에 재계약을 하자고 들었고 곧 3개월이 끝납니다
다른분들한테 들어보니까 근데 이후에도 또 계약직이라고 하네요...
계약직으로 이 돈 받을거면 진작 다른 제안 들어온 계약직으로 갔을텐데..
정 떨어지고 기분 안좋아서 만약 알겠다고 정규직으로 해주겠다 하도 재계약 안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재계약 면담시 퇴사의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적당할지 고민입니다.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 의사를 밝히는 방법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상사나 인사 담당자에게 퇴사 의사를 밝히기 위한 면담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면담에서는 퇴사 이유를 솔직하게 설명합니다. 회사의 문제점이나 불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보다는 개인적인 사유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퇴사 일정을 협의합니다. 이때 가능하면 미리 계획을 세우고, 회사의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전에는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여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그리고 퇴사 전에는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회사와의 관계를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재계약 안하고 싶다면 당연히 퇴사하는게 맞겠죠. 그동안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면 미운정 고운정이 듭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고마웠던 부분을 어필하면 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이미 회서에 정이 떨어져 정규직 전환도 거부할 거 같다는 건 마음을 굳힌 거 같은데 있는 그대로 다른 조건 좋은 회사에서 연락와서 그만 둔다고 얘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어영 부영 퇴사 표현 하면 회사에서 권유 할 수 있어 그 상황이 더 화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님은 이미 지금 회사에 더이상 다닐 마음이 없으신 것 같네요.
그렇다면 재계약 면담시, 시작 전부터 다시 계약직 연장이라면 그만두겠다고 말씀해보세요. 그런다고 결과가 달라질 것 같지는 않지만, 먼저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부터 이직 준비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일자리라는게 구한다고 바로 구해지는 것이 아니니까 재계약 면담 전부터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이야기 하세요, 저는 이번 재계약 할때 정직으로 되는줄 알았다. 그런데 또 다시 계약직으로는 못다니겠다
하고 님의 의견을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 회사에서도 생각이 있으면 정직으로 뽑을꺼고 아니면 계약 끝나는데로
회사에서 나오면 됩니다.
재계약 면담시 솔직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다른데 제의가 들어 왔는데 여기 정규직 계약 안하면 다른 기업으로 가겠다고 말하면 지금 회사에서 결정을 살것 같네요.
잡고 싶으면 정규직 계약 하겠죠!
님이 원하시지 않는곳이라면 계약 되시기전에
미리 회사에 말씀해두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계약 되고나서 일을 하면 시간 낭비에 체력 소모가 될거같아서 님이 더 힘드실수도 있어요..
정규직을 해주겠다고 한다는 말만 믿고 다시 계약을 하면 안됩니다. 문서화로 남겨서 계약을 하지 않으면 절대 안해줍니다. 그곳이 아니더라도 갈곳 많이 있으니 님의 생각을 확실하게 표현하는게 좋을겁니다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차피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 하기 마음을 먹으셨다면 그냥 솔직하게 정규직이 되지 않아 퇴사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로 둘러 드릴 필요가 없고 이유를 분명히 말씀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
본인의 의사를 확실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회사사정 팀원사정 이런저런거 다 빼고 본인께서 재계약의사가 없으시다면 면담할때 이번계약을 끝내고 재계약을 못할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면담을 할때 그냥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아요
나중에 괜히 어설프게 이야기하면 안좋은 소문만 날 수 있어요
계약직으로 다시 계약하는건 생각했던거와 다르다고 말하고 다른직장을 알아보겠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