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넘게 다닌 회사 퇴사를 해도될까요?

서비스업종에서 직원으로 일을 2년 넘게 하고있습니다.

다른 일도 해보고싶고 배우고싶은것도 많아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퇴사 할 생각이 있으면 적어도 6개월전에는 말씀 해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알겠다고 말씀 드리긴 했는데 꼭 6개월전에 얘기를 해야하는지,, 궁굼합니다. 현재로썬 9월 퇴사 마음 잡고 있는데,,

또 퇴사를 하면 다른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년 넘게 다니시면 어느 정도 경력으로 인정도 되고

    퇴사하기에 걸릴 것이 없습니다.

    다만, 퇴사하기 전에 반드시

    그 다음으로 가야 할 직장에 취업을 해놓고

    움직이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는 한 회사에서 오랜 기간동안 일을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한 회사의 한 업무만 오랜 기간 동안 일을 하다보니 자기개발이나 성장을 하지 못했을거라는 인식이 깔리게 되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2~4년 안에는 꼭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 그걸 꼭 지킬 의무는 없습니다.

    6개월은 말도 안되죠....누가 퇴사를 6개월전에 이야기하나요. 한달전에 이야기해도 감지덕지인데

    늦어도 2주전에 퇴사 이야기하면 감사한거죠.

  • 굳이 6개월전에 말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인수인계가 많아서 인것 같기도 한데 우선 지금부터라도 말씀해보시고요

    그러면서 조절하는게 좋을듯해요

    상의 잘 해보세요!

  • 이직 전 인수인계를 위한 기간을 두려고 6개월 이라는 제한을 두는것인것 같습니다 그기간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불이익이 있다는 조항이 있다면 감수할수 있는 부분인지를 판단하거나 아니면 그기간을 지켜야 하겠죠 뭐든 처음이 어렵지만 다른일도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일겁니다 회이팅

  • 보통 회사가 6개월전에 퇴사하겠다고 얘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두달전에 얘기를 하던데 퇴사하고 하실 일이 확실해지면 그때 퇴사를 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