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 수학문제 너무어려운데 어떻게?

초등학생 아이가 수학문제를 푸는데 너무 어렵네요.

가르켜달라고 하는데 기억도 나지않고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모르니 아이한테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난감하네요.

5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모든 문제를 직접 풀어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십시오.

    최근 교육 과정은 풀이 방식이 과거와 다를 수 있으므로 온라인 강의나 학습 앱의 도움을 받아 개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를 몸소 보여주며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을 독려해주세요.

  •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한 이해 돕기 수학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쉽게 설명하고 그림이나 이미지를 통해 이해를 돕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복 연습 및 문제 풀이 수학 문제를 푸는 데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들은 반복적인 연습과 문제풀이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수학 문제를 어려워한다면 위의 방법들을 시도해보면서 조금씩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부모님께서 직접 가르치기보다는 자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가리키다 랑 가르치다 도 구분못하는데 무슨 애를 가르쳐요..

    더 역효과 날수있으니 그냥 좋은 학원이나 보내세요 스승이 좋아야 제대로 배우는법

  • 수학은 가장 중요한게 기초이자 개념입니다.

    방정식을 모르면 항등식을 절대 풀 수 없고

    항등식을 모르면 함수를 절대로 풀수 없습니다

    이런것 처럼 기초나 개념이 가장가장 중요한 과목중 하나가 과학 다음으로 수학입니다.

    사실 이렇기때문에 가장 재미있는것도 수학인데

    어머님이 가르키기 보다는 아이가 혼자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역질문을 하여 발상할 수 있게 도와줘 보세요.

    한 문제를 모른다 하면 다시 역방향으로 책을 넘겨 앞에 있는 공식을 외우라고 절대절대 하지말고

    이해 할 수 있게 공식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이해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수학은 재미가 없으면 게임 끝 입니다

  • 모든 과목들이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 깊이나 난위도가 어려워질수 밖에 없습니다. 고학년이더라도 스스로 학습을 하는 상태라면 집에서 해도 괜찮지만 어렵다고 하면 학원의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스트레스도 덜받고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어서 좋을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 필요하다고 하면 학원을 보내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 저희 아들도 초6인데요.고민끝에 학원보내기로 했네요.부모가 능력이 있어 아이한데 가르친다해도

    서로 감정만 앞세워 맘상하더라구요.

    문제집이나 인강을 들어도 한계가 있구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엔 학원이 젤 나은듯요.

  • 수학전문 학원 보내세요 동네학원말구요 아이들 대학보내보니 어릴때 공부방이나 동네학원 보낸게 후회되더라구요 중고딩됐을때 비싼과외 시켜도 어릴때부터 기초가 튼튼하지않으면 성적 안오르더라구요

    수학만 가르치는 대형수학전문학원 꾸준히 다닌아이들은 다른성적은 안나와도 수학은 만점을 받는걸 주위에서 봤어요

    엄마가 집에서 봐주는건 한계가 있고 체계적이지도 않으니 영어, 수학은 전문학원으로 보내세요

  • 요즘 초등학생 수학문제가 중3수준이라고 하네요 단계적으로 공부해서 가르치면 좋은데 아님 지금은 유트브도 전문강사님들거 많이 있고 하니까 참고 하셔서 공부하신뒤 가르치면 좋을거 같아요

  • 저도 초등학교 딸 아이가 있는데 같은 경험이 있네요.

    저도 학창시절에 한공부 했고 나중에 자식낳으면 다 가르켜줄 수 있다 생각했는데 나이도 들고 교과과정도 많이 달라서 그런지 쉽지 않더군요.

    수학 약분하는것도 까먹어서 헤매게되더라구요.

    다 해줄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시고 체계적으로 지도해줄 수 있는 학원에 보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비용적인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직접 가르켜야하는 스트레스는 없을테니까요.

  • 수학은 전문학원에 가서 배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수학전문 학원이 시스템이 좋아서 학업에 도움이 많이 될것 입니다.

  • 저는 최대한 해설지의 내용을 많이 보고나서 아이한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문장제 수학문제들이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하구요.. 그래서 최대한 제가 이해하고 난 후에 수학문제는 같이 풀어주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려워하면 엄마도 함께 공부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문제지 난이도를 조금 낮추셔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같이 공부하시면 됩니다

    꼭 엄마도 같이 공부하세요

  • 수학은 아무리 어려워도 풀지 못하는 것은 없습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시간을 충분히 주고 풀어보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답을 알려주고 푸는 과정을 설명해 줘 버리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풀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는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면 풀어 낼것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풀었다는 성취감도 있고 수학도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될것입니다. 이제 초등학생이니 천천히 접근해 보세요.

  • 아이하고 맞는 학원을찿아 상담후 결정하시는게~잘하는 학원보다는 내아이한테 적당한 학원~그래야 아이도 적응하기가 좋겠지요.

  • 수학학원 보내시면 됩니다

    어치피 수학은 본인이 문제집을 통해 많이 풀어야

    되는 과목입니다

    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어야하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요즘 아이들 학교수준이 너무높죠?

    저도 예전에 육학년꺼 봤는데 대학수학인가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저희 아파트에서 과외를 하길래 거기 보냈습니다.

  • 초등학교 수학문제생각보다어렵습니다 옛날생각하고 덤볐다가는 낭패볼수도있더라구요 ㅋㅋ 전그래서 그냥 학원하나 더끊었읍니다 그게 현명하더라구요

  • 수학은 공식으로 푸는건 맞지만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해설지와 전혀 다른 방법으로도 풀 수 있어요. 여러가지 풀이 방식을 도출 해내는 것이 바로 사고력에서 나옵니다. 이렇게 푸는거구나~는 금방잊지만 기본 틀을 이해하고 직접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고민을 하다보면 느리지만 하나씩 늘어나며 나중에 큰 힘이 될겁니다

  • 누구나경험하는거같아요저희들이학교다닐때교육하고엄청차이가많고수준이높아졌어요아무리봐도다잊혀지고난감할때가많아요학원에의지하는데어쩔수가없어요노력은해보지만틀린답을보여주길그래서과외도해보고학원에의지하기도해요요즘학생들이대단한거같아요

  • 우리 학교 다닐때와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서

    가르키긴 무리예요. 인성 교육은 집에서 수학만큼은 학원 보내는게 좋을것같아요~~

  • 요즘은 초등학생이라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어렵드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부모님들도 공부를 해야하드라구요 요즘엔 무제지 뒤에 보시면 답이랑 풀이가 같이 되 있어서 그거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것도 힘에 부치시다 싶으면 학원을 이용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학원이나 과외 보내보세욤!!!!!!!!!! 아니면 인강으로 들어도 초등학교 수학은 커버 가능합니다.. 아니면 책 사서 같이 공부하셔도 괜찮을꺼 같네요

  • 요새는 푸는 방법도 예전하고 달라져서 보고 있으면 계속 라떼만 되뇌이게 되더라구용 ㅠ

    부모님이 돕다가 애가 더 헷갈릴수도 있어요~ 우리 엄마는 이렇게 풀으라고 했는데..하고

    학원이 부담스러우면 학습지라도 하는게 요즘 공부 방법을 알수 있는듯요~

  •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수학 문제 예전에 비하면 정말 어렵고 특히 창의력 요구하는 문제가 많아

    예전 방식 기억나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먼저 익히시거나 정답을 보고 익히 신 후 가르치는 게 좋고

    가능한 아이와 같이 풀어나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요즘 초등수학 문제도 난이도가 많이 높아져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에게 가르쳐주기 전에 미리 조금 공부를 하시거나 답안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기억이 나지 않고, 어려우시면 일단 풀이집으로 숙지후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그날 할 분량을 전날 미리 한번 훑어 보시고 아이에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같은 학부모로서 조금만 더 고생해봅시다.

  • 부모님 어릴때 배우던 방식과 요즘 애들 배우는 방식이 때론 다르더라구요. 요즘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키우는 방식이 많다면 부모인 우리세대엔 무조건 공식을 외워서 한정된틀안에서 달달 외우고 푸는 방식이 컸던거 같아요.

    첫째는 학원을 고려해 보시고,

    둘째는 부모님이 동영상 강의 듣고 동영상속에 요즘 전문가 선생님들 풀이 방식을 배우신 후 자녀에서 접목시켜 가르쳐 주심이 어떨까 하네요.

  • 아이의 공부를 직접 봐주시는 거라면 아이가 학습하는 부분에 맞춰 미리 공부하시고 아이가 질문하는 경우 설명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해답 보면서 대충 설명해주면 아이에게도 그 내용이 대충 들어갑니다. 그게 힘들 것 같으면 학원에서 제대로 배우는 게 나을 겁니다.

  • 초등학생 수학 문제가 가면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마시고 솔직히 말하면 됩니다. 해설이 나와있으면 해설을 보면서 같이 얘기하면 됩니다. 몰라도 같이 해결해주는 모습이 훌륭한 겁니다. 그래도 조금은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만 여건이 안 된다면 해설을 보며 같이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학년이 올라갈 수록 난이도가 어려워 지는 건 당연합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워서 원하면 학원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에요.

  • 학년이 올라 갈수록 교과목의 수업과 

    난위도가 상승되고 어려워질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상태라면 집에서 해도 괜칞지만 어렵다고 하면 

    학원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스트레스도 덜받고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어서 좋으니 아이와 대화를 해보고 필요하다고 생각이되면 학원을 보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배운지가 언제인데 당연히 기억이 안나시죠

    아는 지인분이 아이들 숙제를 도와줄려고 책을 보면서 공부했다는 말이 기억나네요 ㅠㅠ

    결국 아이들을 직접도와주고 싶으시다면 같이 공부를 하면서 가르쳐주는 수밖에 없겠네요

  • 초등학교 아이들의 교육수준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과거의 중학과정이 지금의 초등학생들에게 가르쳐지니 말입니다 지능도 시대에 따라 변하나 봐요 가르치는 사람도 공부를 배워와서 가르쳐야 할것같습니다

  •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사교육의 힘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모르는데 알려주면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 엄마가 가르쳐주려면 ebs 강의라도 듣고 가르쳐야할 듯요. 요즘 초등수학 많이 어렵더라고요. 우리 어릴 때보다 훨씬요. 학원이나 학습지 시키시거나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어머니가 따로 공부해서 가르쳐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요즈음 초등3학년것도 모르때가 있어요 손녀가 물어보는데 망설여지네요~모르것을 어떻게 할수는 없잖아요 학원을 보낼수밖에요~~

  • 초등학생 수학문제가 의외로 어려운 문제가 다소 많더라구요. 아이가 풀 수 있는데까지 풀어보게 하시고 답지에서 풀이과정 보시고 아이와 같이 해결해 보세요~~

  •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은 어렵습니다. 괜히 어설프게 지도했다간 오히려 아이가 헷갈릴수도 있으니,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고 말하고 전문가의 지도를 받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시대가 그만큼 빠르니 부모님 세대랑 자녀세대랑 모든게 달라졌죠.

    제가 초등학교 다닐땐 구구셈만 외워도 공부 잘 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 저도 아이 수학문제 푸는 법을 도와주곤 하는데요. 솔직히 시간이 지나다보면 풀이방법도 까먹을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땐 차라리 아이한테 모른다고 말을 해주시고 내가 이따 유튜브 봐서라도 알려줄께!하고 말한 다음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한다음 아이한테 설명을 해주다보면 아이는 자기한테 맞는 수학풀이방법을 익히게 되요! 내가 유튜브를 보면서 그 방식대로 아이한테 가르쳐주는게 아닌 아! 이렇게 푸는 방법도 있었구나!하고 아이한테 설명할땐 그보다 더 쉽게 설명을 해줘야겠죠? 저 또한 아이한테 모르면 모른다고 말을 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아이한테 설명해주게 되는데 아이가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 엄마! 엄마 방식은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배운 방식과는 달라! 그런데 쏙 이해가 가!" 하고 말하더라고요! 선생님하고도 같이 이야기를 하다보면 선생님 또한 아이가 다른 풀이방식으로 푸는데도 답은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응용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수학 때문에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하면 학원의 도움을 받아도 되지만 아이가 학원을 원치 않다면 부모님이 배워서라도 아이가 알 수 있게 풀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요즘 초등수학은 저희때랑은 많이 달라서 집에서 혼자 가르치기가 힘듭니다.

    학습지나 학원의 도움을 받던가 온라인 강습을 받든가 해야할 정도입니다.

    어렵고 복잡하고 생각도 많이 해야 하는 문제라 그리고 초등수학 기본이 잘 잡혀있어야 중고등에서도 수포자가 될 가망이 낮은것 같습니다. 특히 초등4학년 부터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초등 학교 문제가 난이도 가 높아 졌다는 것은 이제 과외 학원을 보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질문자님이 유튜브를 보시면서 공부를 해서 가르쳐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그럴때는 학습지나 과외같은 것이나 학원을 보내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학원을 많이 보내는게 좋지는 않지만 기본기를 위해서는 보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문제도 단순한 덧셈ㆍ뺄섬ㆍ나누기가 아니고, 종합하여 응용하는 것이 많아 어렵습니다.

    학원에서 배우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초등학생 아이가 수학 문제를 어려워할 때는 그 문제의 기본 개념을 복습하는 것입니다. 지루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하라고 합니다. 그 계산 과정을 역순으로 풀어서 다시 해보라고 합니다. 그런 다음 그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나서 응용 문제를 풀도록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아이의 수학 관련 동영상들을 한번 쭉 들어보고 나서 어떠한 원리와 어떠한 응용과정을 통해서 문제가 풀어지는지를 살핀 다음에 아이가 단계적으로 수학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암기력은 아이보다 떨어지더라도 이해하는 능력은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 내용들을 보고 나서 이해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그리고 단계적으로 기본문제에서 응용문제로 접근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제가 어릴적에 당시는 공문수학이라는 것을 했는데요. 나중에 눈높이 수학이 되었지만 그때 아이들이 중3을 앞두고 과거에 풀던 문제로 되돌아가서 풀게 해달라고 한다더군요. 어려울 때는 기초적인 것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를 더 잘 풀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 거죠.

  • 초등학생 수학이 어려울 경우 학원이나 과외하기는 좀 비싸서 그렇고 학습지 같은 방문 교사나 학습지 센터에 보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초등학생 수학 문제가 어렵긴 합니다. 특히 수학을 놓은 사람이면 어쩔 수 없죠. 보통 이런 문제를 풀기 위해서 부모님도 함께 공부를 합니다.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같이 공부를 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죠.

    요즘은 수학 문제를 풀어주는 앱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앱을 결제하여서 요청을 하면 거기서 아주 쉽게 설명까지 하여서 문제를 풀어 줍니다. 그렇게 되면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보통은 아이에게 모르는 것을 들키기 싫어서 내일 선생님께 물어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그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본인도 같이 공부를 하여서 아이에게 부모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이가 공부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 더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수학은 전문교사한테 맡겨야 합니다

    부모가 수학교사라면 몰라도 한계가 있습니다

    가르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학원비가 부담이라면 학습지 교사라도 붙여서 가르치세요^^

    기초도 중요하고 반복해서 문제를 많이 풀어야하고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 요즘 초등학교 수학장난아니더라구요

    옛날 덧셈뺄셈은 수학도 아니고

    조카초등1학년인데 학교에서 쌤이 애들한테 그런데요

    학원가서 배워오라고...

    그냥 요즘 학교는 그냥 애들 관리차원만 하는정도이더군요

    학원으로 보내야 되지 않을까요

  • 저도 초등학교6학년 자녀을 둔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아빠는 퇴근이 늦다보니 제가 봐줘야 할때가 많아서 봐주다 학년이 올라가면서부터 제가 손을 놓았어요.

    저도 유튜브나 해설지를 찾아보고 기억을 더듬더듬어서 알려 주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정말 어렵고 모르겠더라구요~

    한계를 느끼다 보니 아이한테 제대로 된 설명이 힘들어서 학원에서 따로 개인교습을 1시간정도만 시켰는데 지금은 수학을 제일 쉽다고 해요.

    어렸을때부터 기초를 잘 잡아주니 어려운 문제도 잘 풀더라구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 봐야 합니다

  • ㅠㅠ 공감이 갑니다. 요즘 초딩 수학문제 진짜 어렵고 풀이 할 엄두가 안납니다.그게 잠깐 교육 받는 다고 아이에게 가르칠 수준은 안되지요? 아이한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게 더 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 ~아이한테 님이 배운 수학과 현재의 수학을 비교해서 알려주시고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고 솔직하게 말해주시고요~그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겁니다. 저도 그렇게 알아봐서 수학쉽게 가르치는 방송을 가르켜주니 알아서 하더라고요~^^때로는 진실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행복한 날 보내세요 ~^^😍

  • 요즘은 비록 초등학교 문제라 하더라도 그 문제 하나를 푸는 일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자녀가 중고등학생이라면 학원이나 아르바이트 가정교사에게 부탁할 수 있겠지만 초등학생이라면 직접 가르는게 어떨까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가르치는 것이 관계형성에도 좋고 교육적 효과도 크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 교육의 내용이 옛날과 달라서 초등학생이라 할지라도 내용을 보면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교육이든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선 선생이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부모가 가르칠려면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합니다.

    사람을 교육하는 일에는 시간과 열정과 사랑이 필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서는 고민과 도전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교육입니다.

    만약, 투자하는 노력없이, 지원하는 자원없이, 쏟아붙는 열정없이 자녀교육이 어렵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자녀 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6학년 수학숙제라고 가져오면 머리가 아프네요

    저만 생각이 안나나 싶었는데 이렇게 어려운가?모두의 문제였네요~알려주다가 모르면 찾아보고, 아이도 같이 옆에서 유튜브찾으며 해결하네요

    수학학원이 답일까요? 내년부터 걱정되네요

  • 애들공부 신경쓰기가 만만치않쵸?

    그나마 초등학생이니 다행이라 생각되오니 시차를 두고 유튜브 등의 검색사이튼를 통해 학습하시고 정리하여 설명하심이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잘 아시다시피 산수나 수학은 이해가 필요하므로 답을 알리기 보다는 과정을 알 수 있는 기본개념이 필요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미리 아이 수학문제를 선학습 하세요,

    아이한테는 지금은 바쁘니깐 저녁이나 내일 알려줄게 하고요,

    그리고 본인은 아이가 없거나 학원갔을때 선학습을 해서 알려주면 됩니다.

  • 모든 부모들이 이런 시기가 오는 듯 하네요~ 과거 했던게 기억이 안 난다면 역시 유투브를 활용해 과거 공부했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유투브 속 내용이 너무 잘 되어 있답니다.

  • 부모님이 직접 가르치시는게 체면도 서고 교육에도 좋긴하지만 굳이 기억안나는것을 억지로 모르는상태에서 가르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유튜브나 문제 해설지를 보시고 약간 독학으로 기억해내보세요.

    초등수학정도는 그정도 참고하시면 금방 기억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