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새로운 취미활동 어떤게 좋을까요??
평일에는 회사출근하고 주말에는 할 거 없이 집안에 있는게 싫어서 활동하고싶은데 어떤 취미활동이 좋을까요? 지금하고 있는 취미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고나면 조금 어깨나 목이 아프긴한데 저는 보석비즈해요.
노래틀어두고 하다보면 은근 재밌고 잡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큰거하면 시간이 오래걸려도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이 엄청나요.
본인의 성향에 맞춰 취미생활을 즐기면 됩니다. 저는 운동이 가장 건전한 취미라고 생각하는데요. 저같은 경우 러닝크루를 통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 안에서도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킥복싱, 등산과 같은 운동도 즐겼었어요. 요즘은 할수있는 운동이 워낙 많아서 (복싱 요가 필라테스 발레 헬스 골프 등) 맞는 운동을 찾아하면 건강도 챙길 수 있겠네요.
새로운 악기를 배워보는것도 괜찮은 취미같아요.
생활 스포츠 종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우시다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들 중에서
선택하셔도 되고 (탁구, 당구, 배드민턴 등)
날씨에는 크게 구애 받지 않으시는 스타일이시면
조기 축구나 농구, 테니스 같은 종목들이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탁구를 배워보시면 어떤가 싶습니다
혼자 하실 걸 찾으신다면
러닝이나 산책 같은 것을 하셔도 좋습니다
밖에서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은 헬스, 러닝, 등산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드리고
비용이 좀 들순 있지만 지역별로 맛집 탐방을 하는 거 추천드려요.
아니면 지금 사시고 있는 지역부터 도는 것도 괜찮아보이네요.
취미활동을 하고 싶으시군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신다면 운동을 취미로 가지셔도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도 풀고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 시청하거나, 책을 읽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동네마다 있다는 경도모임을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가사와 육아로 바빠서 개인시간이 없어서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 어린 시절 많이 하던 경찰과도둑놀이를 그리워하는 어른들끼리 모여서 놀이하고 헤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간혹 이상한 종교인들이 훼이크로 모임만들어서 유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꼭 안전검증된 모임을 찾으세요. 제 친구도 당근으로 경도모임가입해서 나갔는데 엄청 재밌었고 운동도 된대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취미로는 러닝을 추천해드리는데 최근에 가장 유행했던 운동이기도 하고
크게 장비같은 것들이 필요없어서 러닝화 하나정도만 구매해서
밖에 공원이나 산책로 같은 곳을 뛰기만 하시면 됩니다.
겨울이니 방한 용품정도는 챙겨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뛰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러닝을 시작했어요. 아직 실외에서 뛰지는 않고 실내 헬스장 러닝머신에서 뛰고 있는데 그래도 성취감이 상당하네요. 런데이 등의 러닝 어플 설치하면 얼마나, 어떻게 뛰어야 할지 가이드라인도 제시해 줘요!
주말에 집에만 있기 싫다면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취미가 좋아요. 러닝 등산처럼 몸 쓰는 활동이나 사진 그림 베이킹처럼 결과가 남는 취미도 만족감이 큽니다. 클래스나 소모임 참여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