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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빨간남생이72

빨간남생이72

채택률 높음

오래전에 다친 발목이 간헐적으로 아프내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4~5년전 접질럿던 발목이 간헐적으로 시큰거립니다.

심하게 접질러서 2달정도 반깁스를 햇엇고. 뼈나 신경에는 이상이 없다고 햇엇습니다만

4~5년이 지난 지금도 간헐적느로 다친 발목이 시큰거리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동진 물리치료사

    이동진 물리치료사

    진해장애인복지관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잦은 발목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장확한 진단과 초기에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불편감이라면 일시적인 긴장이나 압박등에 의해 자극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능 것이 좋겠습니다.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 정도로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을 별도로 해주시며 증상의 경과를 살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이러한 

    간헐적 통증은 과거 발목 인대 손상 후 남은 잔여 불안정성이나 관절 주변 조직의 약화 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목을 심하게 접질렀을 때 인대가 늘어나거나 미세 손상이 남으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특정 움직임이나 날씨 변화, 장시간 보행 시 간헐적으로 시큰거림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정도라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통증이 잦아지거나 발목이 불안정하게 느껴지면 정형외과 진료와 물리치료로 발목 근력 강화, 균형 훈련, 필요 시 맞춤 깔창 등을 통해 장기적인 예방과 통증 완화를 도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과거 심한 발목 염좌 후에는 “인대 느슨함.미세 불안정성“이 남아

    간헐적 시큰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어도 “힘줄.연골 미세손상“이나 혈류 변화가 원인일 수 있어요.

    평소 “발목 근력.균형 운동” 오래 걷는 날엔 ”보호대 착용“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 빈도가 강도가 늘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MRI 재평가“를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4~5년 전 심한 발목 염좌 이후 간헐적 통증이 지속된다면, 단순 후유통이라기보다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chronic ankle instability)이나 연골 손상, 또는 인대의 부분 파열 후 불완전 치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급성 염좌에서 전거비인대(anterior talofibular ligament)와 종비인대(calcaneofibular ligament)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영상에서 골절이 없더라도, 인대 이완이나 미세 연골 손상은 시간이 지나며 관절 내 미세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시간 보행, 계단 이용, 날씨 변화 시 시큰거림이나 묵직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거골 연골병변(osteochondral lesion of talus)도 수년 후 통증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통증이 간헐적이고 일상생활에 큰 제한이 없다면, 우선 발목 주변 근력 강화와 고유수용감각 운동이 중요합니다. 특히 종아리 근육과 비골근 강화, 균형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 시 발목 보조기 착용도 통증 감소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 후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촬영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지속적 부종, 관절 잠김 느낌, 자주 접질리는 느낌, 통증 빈도 증가, 보행 시 불안정감이 있는 경우입니다.

    연령대가 60대이므로 퇴행성 관절염 초기 변화가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관절 간격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