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불균형으로 인하여, 적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칼로리가 높거나 활동량이 적으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영양 불균형은 영양소 부족과 설탕, 가공 식품 등의 섭취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의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많이 먹지 않더라도 살이 찔 수 있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기초 대사율이 낮은 사람은 적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며 고칼로리, 고지방, 고당분 음식은 적은 양이라도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활동량이 적으면 소비되는 칼로리가 적어져서 체중 증가로 이어지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쿠싱증후군, 인슐린 저항성 등과 같은 호르몬 문제는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으며 유전적인 요인도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많이 먹지 않더라도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