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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식습관·식이요법

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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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건강관리 잘하는법은?

1.4일연속으로 2~3시 이후 자는건 건강에 영향을 끼치나요?

2.일주일중 3~4일은 하루 두끼가 일상인데 이것도 영향을 끼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4일 연속으로 새벽 2~3시 이후에 잠드는 것이 반복될 경우 수면 리듬을 깨뜨려 피로 누적, 면역력 저하, 집중력 감소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취침 시간을 다시 앞당기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회복은 가능합니다.

    일주일에 3~4일 정도 하루 두 끼만 먹는 습관은 식사 구성이 균형 잡혀 있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한 끼를 거르거나 과식이나 간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혈당 변동이 크고 위장에 부담될 수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도록 노력하고 수면이 부족한 날은 낮잠 20분 이내로 자는것이 좋습니다. 하루 두 끼라도 단백질은 꼭 챙겨드시고 공복이 길어질 땐 과자 대신 견과류나 계란, 요거트로 대체하시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은 생체 리듬의 항상성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 1 답변: 부정적이긴 합니다. 우리 몸이 보통 밤 11시에서 새벽 3시 사이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가 되며 세포 재상, 독소 제거를 수행하게 된답니다. 4일 연속 늦게 잠드는건 사회적 시차증을 유발하며 집중력 저하, 만성 피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통 장기적으로 심혈관계 질환, 대사 증후군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질문 2 답변: 식사 횟수도 중요하나 규칙성, 영양 밀도도 중요합니다. 일주일 중 절반 정도만 두 끼니를 드시는 패턴은 충분히 영양소를 고루 드신다면 상관없으나, 불규칙하고 적게 드시게 되면 신진대사를 늦추고 혈당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너무 적게 드시게 되면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체지방 축적을 유도하고 위장 기능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를 줄이시더라도 일정한 시간에 단백질, 식이섬유가 포함된 고른 영양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현재 패턴은 생체 리듬을 약갼 교란하고 대사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12시 이전에 취침을 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유도하고, 일정한 식사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