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직장인들은 월요일을 제일 두려워하고 월요병도 존재하며 출근을 하기 싫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에요. 하지만 출근이 끔찍하다라고 느껴진다면 뭔가 출근을 하는 것이 두렵고 아직 적응을 못한 것은 아닐까요? 지금 직장에서 신입이라서 그런걸까요? 원래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일에 적응을 못했기 때문에 출근하는 것이 무섭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모두 그런 순간이 있으며 그것을 이겨내야 직장에 적응할 수 있고 오래 다닐 수 있어요. 그리고 월요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월요일 마다 고생했다는 의미로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월요일 퇴근 후에 고생했다는 의미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먹거나 배달시켜 먹는거에요. 저는 매운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고 스트레스도 풀리거든요. 월요일마다 보상데이라고 해서 퇴근 후에 먹는 맵단짠 음식은 나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월요일이 기다려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