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장이름이랑 계약한 사용자 이름이 달라요
오늘 계약서를 썼는데 제가 알고 있는 사장 이름이랑 사용자란에 싸인되어있는 이름이 달라요?
이것도 어떠한 탈세 수단 중 하나인가요?
알바몬 공고내역에 적혀있는 사장님 이름과
tv방송에 나온집 식당이어서 거기에 나오는사장님 이름때문에 사장님 성함을 알고있었는데요
오늘 사인하고보니 사용자란에 성만 같고 이름은 다른 사람이 적혀있네요?
그리고 가게에 붙어있는 계좌이체번호의 계좌 주인의 이름이랑 사용자 이름이랑 같아요
혹시 세금 탈세 목적으로 다른 사람명의의 계좌를 사용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만약에 탈세목적으로 다른사람의 명의 계좌 사용이 발각된다면 사장님에겐 어떤 불이익이 가나요?
그리고 계약서 상 사용자가 바지사장인 경우 저는 그 사장님은 얼굴도 봰 적이 없는데 저는 누구랑 계약하게 된 건가요?
+본점이 따로 있고 제가 분점에서 일해요
아마 가게를 본인명의로 2개를 내면 납부하는 세금이 많아질까봐서 그런 것 같은데,
이것도 엄연한 불법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