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요새 눈물이 많아지고 쉽게 힘들어져요
요새 그냥 살기가 너무 싫어요. 뭐만 해도 너무 힘들고 슬퍼요. 온 세상이 나한테만 뭐라하는 것 같아요. 이러다가 또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확 좋아져요.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서 저 스스로 더 한심하고 미워요. 사소한 거에도 우는 제가 너무 싫어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새는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응원해주고 위로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민폐같아서 잘 말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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