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된 이후에는 요리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거다 생각하시나요?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 시간이 되는 사람이 할 수 있으면 하는거고 요리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렇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임신을 하다보니 경단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고 전업주부로 지내게 될 날이 많을테니 요리 스킬을 여자쪽이 더 늘려야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은 하는데요 하지만 아내측이 일하게 될 때는 이때는 서로 내조 외조 해주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긴 해요 돈 차이가 나기는 하겠디만요... 아직까지는 요리는 아내 일은 남편이 하고 아내는 그런 남편을 내조 해야하는거다를 자주 들으니 뭔가 답답해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 다양한 생각이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결혼 하기전 요리를 필수적으로. 배우고 가던 시절이었는데. ~~요즘 자취 생활을. 많이 하는 남자들이. 요리를 너무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가 요리도 잘하고. 플레이팅도 고급스럽게 해서 요리. 차려 내면. 품격도 있어 보이고. ~ 사람이 달리 보여더라고요??맞벌이 시대엔. 같이. 요리 하거나~~ 집에. 먼저 들어 오는 사람이. 요리도 하고. 밥상도 차려. 주면 될 것 같아요??

  • 요즘 같은 맞벌이에 누가 하면 어떤가요?

    여자가 요리를 전담으로 해야한다, 집안일을 전적으로 해야한다, 이거는 아닌거 같아요.

    저도 맞벌이에 육아에 살림까지 고지식한 남편덕에 제가 다하면서 살았는데.. 결국은 병만 얻었고 남편은 당연한줄 알면서 사네요..

    서로 이런부분은 의논하고 상의해서 분담해야될거같아요

  • 저는 아내가 됐다고 해서 요리가 기본 의무가 되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ㅎㅎ 요리는 여자 일, 돈 버는 건 남자 일처럼 역할을 정해두기보다는 누가 더 잘하고 시간 여유가 있는지에 따라 나누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요리 실력이 있으면 좋긴 하지만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결혼은 역할을 정해두는 것보다 서로 협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