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근히유명한짜장면
해충약은 매년 먹어야 하나요????
해중약 안먹은지 몇년 된거 같아서요.
몸에 큰 이상한 점은 없는데 해충약은 매년 먹어야해요? 아님 뭔가 증상이 있을때 먹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과 틀리게 요즘 시대에는 굳이 구충제를 드실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저는 참 오래된거 같습니다 한 5년 넘은거 같네요...
그런데 텃밭 같은거에서 직접 키운 채소, 날음식 회같은거 자주 드시면
1년에 한번씩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난김에 먹어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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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보통 1년에 한번씩 먹어야된다고 알고있어용 !!
근데 저는 2년에 한번씩 먹는둣 ㅎㅎ 예전에 초밥 겁나 먹다가 응꼬가 미칠듯이 가지러웠는데 구충제먹으니 하루만에 괜찮아진 경험이잇네여.. 제때 잘 챙겨먹어야될둣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강한 성인이 매년 반드시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1년에 한 번씩 구충제를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흔했지만, 현재는 모든 사람이 정기적으로 구충제를 복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원칙은 아닙니다. 기생충 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이나 집단에서는 예방적으로 투약하기도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성인에게 무조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몇 년 안 먹었어도 괜찮을까요?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염 위험이 높지 않다면 몇 년 동안 구충제를 먹지 않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손을 잘 씻고
채소·과일을 잘 씻어 먹고
날것이나 덜 익힌 음식을 주의하고
오염된 흙을 맨발로 자주 밟지 않는다면
기생충 감염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토양매개 기생충은 오염된 토양이나 물, 음식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무조건 구충제를 먹나요?
그것도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생충 감염은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다르고, 가벼운 감염은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복통, 설사, 체중 감소, 피로·빈혈 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심할 만한 상황이 있다면 무작정 구충제를 먹기보다는 병원에서 대변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검사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최근 해외여행이나 장기 체류 중 위생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 다녀온 경우
오염 가능성이 있는 흙을 자주 만지는 경우
날고기·민물고기 등 기생충 위험이 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속적인 복통·설사
설명하기 어려운 체중 감소나 빈혈 등이 있는 경우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특정 기생충 감염이 확인된 경우
즉, “몇 년 동안 안 먹었으니 올해는 한 알 먹어야겠다”라는 식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굳이 매년 챙겨 먹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간질환이 있거나 다른 약을 복용 중이라면 구충제를 예방 목적으로 임의 복용하기보다는 의사나 약사에게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일부 구충제는 상황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구충제는 영양제처럼 매년 의무적으로 먹는 약이 아니라, 감염 위험과 감염 여부를 고려해서 사용하는 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채소를 먹는 사람들은 해충약을 봄 가을로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채소를 마트에서 사도
농약을 하기 때문에 벌레가 거의 없어요 그래도 재소에서 알이 나와서 섭취하게
되면 안 되니까
가을에 한 번씩만
먹어 줘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1년에 한 번만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