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약직과 정규직 그라고 합격후 결정!!
안녕하세요!
건강이 너무 안 좋아져서 퇴사 후 지금 공백기가 일 년이 다 되어 갑니다.
같은 업계로 파견 계약직 면접을 봤는데 연봉도 사실 처음 시작할 때 연봉이고 그렇게 뭔가 조건적으로 메리트가 있지는 않은데 어쨌든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고 회사 자체는 괜찮아서 커리어 이어나가고 생활비별 경으로 지원 했습니다.
면접 후에 팀장님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고, 연봉도 본인 커리어에 맞게 조금 더 올리고 다른 직무라도 티오 나면 전환 가능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줬구요.
그리고 이제 나머지 정규직 면접을 본 곳이 있는데, 지금 면접 후에 처우 협의 중입니다. 인사팀에 물어 보니 최종 합격은 아니고 오퍼는 처우 협의 후에 다시 준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이 계약직을 오늘까지 헤드헌터 가 피드백을 달라고 했는데, 명확하게 오퍼가 나온 게 아니라서 안 가겠다고 하기에도 불안하고 간다고 했다가 다시 뒤집어 없기에는 그 당시에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면접관이. 어쨌든 저를 되게 생각해서 제 조건을 더 올려 준거였기때문에 그 부분이 좀 심적으로 신경이 쓰입니다 업계가 좁은 것도 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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