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자주 마주치는 일이 많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고 자주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대부분 인사를 하는 편입니다. 친한 사람과는 고개를 숙이지 않지만 모르는 직원들에게는 예의상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의치 않게 타부서로 이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도 인사는 하면서 점점 친해지려고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일단 친한 사람은 가볍게 눈인사 정도만 해도 되며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는 묵념식으로 인사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