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외벽을 도색하기 전에 찍찍 페인트?

페인트를 꼭 찍찍 그어놓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뒤면 싹 칠해져있던데요

왜 이렇게 미리 도색 작업을 할 예정이라는 듯이 그렇게 표시해두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외벽의 미세한 갈라짐을 메우는 보수재를 바른 뒤 해당 보수 부위에 페인트가 잘 밀착되도록 미리 덧칠해 둔 표식이자 바탕 작업입니다. 크레인을 타고 내려오는 작업자가 나중에 전체 도색을 할때 놓치지 않고 메워야 할 균열이나 시공 경계선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눈에 띄게 표시해 두는 것이며 기존 외벽 바탕면과 새로 칠할 페인트가 들뜨지 않고 잘 붙는지 일부 구간에 미리 칠해서 테스트해 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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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표시처럼 보이는 선은 단순 낙서가 아니라 외벽의 갈라진 틈을 메우기 위해서 시멘트나 보수재를 먼저 칠해둔 균열 보수 흔적입니다. 이 보수 작업을 먼저 하지 않고 근야 페인트를 바르면 외벽틈으로 빗물이 새어 들거나 얼마 안가서 페인트가 껍질처럼 벗겨지게 됩니다. 메워둔 보수재가 바짝 마르면 마감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뒤 그 위에 최종 외벽 페인트를 싹 덮어서 깨끗하게 칠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에 페인트 작업을 하기전에 먼저 표면을 고르게 하기 위해서 균열이나 찍힘, 파임, 틈새 등을 메우는 작업을 실시하는데 이를 퍼티 작업이라고 합니다. 퍼티작업으로 면을 고르게 한 후에 페인트 작업을 하면 색감이 균일하고 요철 등이 보이지 않아서 완성도 높은 페인트 작업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파트 외벽을 도색하기 전에 찍찍 그어두는 것은 대부분 보수가 필요한 부위 표시입니다.

    단순히 도색 예정 표시라기보다 균열, 들뜸, 박리, 누수 흔적 등을 먼저 찾아내고 나중에 보수할 위치를 표시하는 작업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먼저 아파트 도색 전에 표면의 먼지나 이물질들을 먼저 제거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균열이나 갈라짐등이 있는 경우 퍼티 등으로 메꾸는 작업을 하고 다음으로 도색작업을 본격적으로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찍찍 그은 표시는 보통 도색 작업 전 시공 범위와 보수 부위를 표시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