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값오를까요?대전요 2년3년안쪽으로

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

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실거주 목적이시라면 구매를 하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전 집값은 2~3년 내 보합 ~ 소폭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씀드립니다. 2026년 공급 물량이 많아 단기 하락 압력이 있겠지만 2027년 공급 감소 + 교통 호재로 반등 전망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 정부의 부동산 기조는 현재 너무 높게 오른 부동산에 대해서 가격 정상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 강화로 공급을 확대해서 부동산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부동산 시장의 경우 매도 매물이 많이 질 것으로 보여 지고 쉽게 상승을 하는 모습은 어렵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지방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향후 2~3년간 집값의 가장 큰 변수는 공급부족입니다. 2026년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약 20만 가구로 최근 10년 평균인 32만 가구 대비 30%이상 급감한 사태입니다. 2023~2024년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멈췄던 현장들의 여파가 2027년, 2028년까지 이어지며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극도로 높아질 전망입니다. 공급 부족으로 전셋값이 먼저 크게 오르고 있으며 전세가가 매매가의 70~80% 육박하게 되면 차라리 집을 사자는 매수 전환 수요가 발생하며 매매가를 밀어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기준금리가 고점을 찍고 점진적으로 내려가는 시기이므로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2~3년 뒤에는 실수요자들의 매수 심리가 회복될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전반적인 완만한 상승세 속에 양극화과 심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절대적인 공급부족과 전세가 폭등, 분양가 상승, 금리 안정화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이고 가계대출 규제 유지와 경기 침체 장기화 가능성이 하락과 정체요인으로 작용할 예정입니다. 입지가 좋지 않거나 노후된 아파트는 소외되고 신축이나 핵심지 위주로 오르는 초양극화 장세가 뚜렷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

    2년3년안으로 매매하고싶은데 오를까요내릴까요?

    ===> 우선적으로 지역에 따라 판단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서울인 경우 당분간 주택공급이 부족한 만큼 인상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지방인 경우 하락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도 알수 없는 부분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지역내 호재가 있더라도 동일지역에서도 오르는 정도도 다르고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도 흔하게 나오기 떄문에 질문처럼 대전내 주택이 2~3년뒤에 오를까요라고 문의하시면 구체적인 답변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대전,충남간 행정통합이슈가 있고 이러한 통합을 통해 공기관 이전과 지역개발등이 가능해진다면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까지 해당 지역구,시,도지사의 반대의견이 있어 이루어질지도 알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전 집값을 눌러왔던 가장 큰 원인은 입주 물량 과다였습니다.

    현재 도안신도시,탄방동,용문동 등 대규모 입주가 쏟아지며 가격이 조정받았습니다.

    26년 하반기부터 신규 입주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가격반등의 강력한 조건이 형성되는 것이지요

    대전은 오르기 보다는 입지 격차가 더 벌어질 것입니다.

    도안신도시나 둔산동 같은 인프라와 학군 덕분에 하방 경직성이 강하고 먼저 오를 것입니다.

    저도 가양동에서 학교나왔는데 가양동도 많이 올랐으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