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오면 어떤변화가 오는지 궁금해요

제 나이 45세 입니다

갱년기가 올 나시가 되어가는데요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사춘기가 있었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는데

갱년기는 아닐것 같아요

갱년기가 오면 몸에 어떤변화들이 생기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49세에 폐경하고 저녁에 갑자기 더워지고.불면증.손가락이 아침마다 뻣뻣한 정도예요.

    파워워킹이랑 아침 스트레칭.야채 많이 먹기.햇빛쐬기등을 꾸준히 하니 불면증은 없어졌고 기분도 제법 괜찮습니다.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꾸준한 자기관리가 답인것 같아요~취미생활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갱년기도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데 보편적으로 체온 변화가 많고 감정 변화도 많이 오는데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에서 진단 받는걸로 하셔서 증상을 완화 시키는게 좋을것 같아요 약하게 오는 사람도 많으니 미리 걱정 안하는게 심신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갱년기가오면 일단 몸에 열이 확 오르면서 얼굴이 달아오르고 땀이 비 오듯 쏟아지기도 합니다 밤에 잠도 잘 안 오고 괜히 마음이 헛헛하니 우울감도 생기고 그러지요 뼈마디가 쑤시기도 하는데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거쳐가는 과정이니까 너무 겁먹을거 없어요 마음을 편하게 먹고 맛있는거 챙겨 드시면서 넘기면 다 지나가는 법입니다.

  • 갱년기는 여성 호르몬 변화로 몸과 마음에 여러 변화가 오는 시기입니다. 대표적으로 생리주기 변화, 얼굴 화끈거림, 식은땀, 잠이 잘 안 오는 증상, 피로감, 감정기복, 이유없는 불안이나 우울감 등을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관절통이나 체중 변화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갱년기 증상은 저 같은 경우에는 1년 전부터 시작이 되었고 지금은 폐경이행기입니다. 여성호르몬이 고갈되는 시점이라서 생리량도 줄어들고 있고 안면 홍조가 나타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에 드는 것이 오래 걸리고 중간중간 잠에서 자주 깨고 통잠을 이루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감정 기복도 심해지고 뱃살이 두드러지고 드러나고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해도 좀처럼 체형관리가 힘들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갱년기에 건강관리가 평생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주기적인 검진을 받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지며, 건강한 식단을 하고 우울감이 있으면 여행을 떠나는 것도 갱년기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