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옆에 살 뜯는분들 어떻게 고치셨나요?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손톱옆에 살을 뜯어놔서

아픈데도 자꾸 뜯게되고 특히

엄지,검지,중지가 제일 심해요

나이 들어서도 뜯는거보니 스트레스 해소 조절이 안되는거같은데 혹시 고치신분 계시면 방법 공유해주세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성 불안으로 손톱이나 손 주변을 물어뜯는 버릇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남들과 달리 지저분하고 못나 보이는 손을 보는 순간 괜히 서글퍼지고 제 자신이 안쓰럽더군요. 그래서 바로 네일샵으로 가서 손톱 관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손톱에 공을 들이게 되니 자연스럽게 손톱 및 주변 관리가 되더라고요. 큐티클 오일이나 핸드 크림도 신경써서 바르게 되고요.

    혹시나 질문자님의 성별이 남성이시라해도 고민하지 마세요. 남성분들도 기본 케어 관리로 네일샵에 많이 방문하는 추세이고 사실 요즘은 남성들도 색이 있는 네일을 하는 것도 (보편적이지는 않으나) 패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고 뜯고 싶을 때마다 씹는 껌이나 지압봉으로 손을 계속 움직여서 습관을 고쳤어요.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