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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느낌의 그림자
취업이나 입시에서 면접관의 선입견이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오직 실력과 역량만으로 평가하게 만드는 제도는 어떻게 발전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더욱 공정하게 운용되려면 편견 요소 배제를 넘어 직무 역량 중심의 표준화된 평가 기준(NCS 등)을 확립해야 합니다.
면접관의 주관이나 감정을 차단하기 위해 미리 정해진 질문과 채점 척도에 따르는 구조화된 면접을 의무화하고, 서류 단계부터 암호화·자동 블라인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또한 면접관 대상 확증 편향 예방 필수 교육을 실시하고, 다수 평가제 및 사후 통계 검증 시스템을 통해 평가자 간 편차와 불공정 요소를 지속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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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평가자의 주관적 평가가 개입되지 않도록 절대적 평가 방식, 객관적으로 수치화할 수 있는 평가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블라인드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려면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평가 과정 전체에서 배제하고, 직무별 핵심 역량을 사전에 명확하게 정의하여 표준화된 질문과 객관적인 평가기준만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도화된 블라인드 채용이 채용의 본래 목적에 부합하는지는 별도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성명, 사진, 출신 지역, 학력, 연령, 성별 차단은 기본이며, 이메일 주소(학교·직장 도메인), 가족 관계, 수상
내역의 간접적 출신지·학교 표기까지 필터링하는 자동 블라인드 시스템을 도입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블라인드 평가 확대, 구조화된 면접 질문과 공통 평가표 사용, 복수 면접관 참여 등을 통해 비직무적인 요소(출신, 성별, 외모 등)를 줄이고 실제 직무역량과 성과 가능성을 중심으로 판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