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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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물어 뜯어서 다듬는 사람이 간혹 있어요.

자신의 손톱을 손톱깎이로 자르지 않고 꼭 이빨로 물어 뜯어서 다듬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더군요.

주위에 누가 있거나 말거나 전혀 개의치 않구요~

비위생적이기도 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은데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누군가는 욕구불만이라 그렇다고 하던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아무생각없이 그런행동을

    하고 있다면 습관일 겁니다

    자신도 모르게 손톱을 입에 가져가서 뜯는다면 손톱 물어뜯기 라는 습관으로 그럴 가능성이 가장 클것 같습니다

    쉽게 못고쳐요 불안하면

    물어 뜯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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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톱을 물어뜯는 행위는 의학적으로 교조증이라고 부르며 심리적 요인과 습관이 결합한 현상입니다. 누군가 말한 욕구불만이라는 해석은 심리학적으로 스트레스, 불안감, 지루함의 발현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의식적으로 몸을 자극해 안정감을 찾으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 때 발생하는 가벼운 통증과 자극이 뇌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불안감을 완화하는 효과를 줍니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서도 이 습관이 자주 나타납니다. 손톱 표면이 조금이라도 까칠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를 이빨로 물어뜯어 즉시 없애려는 강박적 충동이 생깁니다.

  •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을 지닌 분들이 실제 계십니다.

    이들은 불안과 스트레스를 손톱을 물어 뜯으면서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는 무의식적인 행동입니다.

  • 불안장애나 정서적문제가 커요.

    욕구불만도 정서적 문제의 부분이구요.

    어릴때 습관이 되서 성인이 되어도 고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은 불안감, 스트레스, 지루함 등을 해소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심리적 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음으로서 불암감과 긴장감을 해소하는 것이지요.

  • 습관일 확률이 높죠 위생적인건 아니고 본인것 그렇게 하는거야 뭐라하진못하지만 남들 보는앞에선 자제해야하는게 서로에대한 예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