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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선호도 급락과 하위직 공무원의 무더기 퇴사

공무원 선호도 급락과 하위직 공무원의 무더기 퇴사 현상이

공공 서비스 질 저하 및 국가 행정 시스템 안정성에 미칠 장기적 경고등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공무원 관련하여 주된 쟁점은 '공무원 이탈의 지속이 우수 인재 확보와 행정 전문성 약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공공서비스의 질과 국가 행정의 안정성 저하로 이어지는 것과 처우 개선에 따른 재정 부담 사이의 균형'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공무원의 이탈이 계속되면 현장의 경험과 행정적인 노하우가 축적되지 않아 민원처리의 지연, 정책 집행의 오류, 대응력 저하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무원 보수와 직급 체계 및 승진과 평가 등의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에는 남은 인력의 업무 과중과 함께 추가적인 퇴사가 이루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중한 근로시간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하위직 공무원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국가행정시스템이 적시적소에 제공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말씀하신대로 공무원의 초기 이탈률이 급증하면 공무원들의 숙련도가 하락하며 중간 허리 계층의 행정 전문성이 심각하게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에 ​업무 오류 발생이 우려되는데, 숙련된 인력이 부족해지면 법률 해석, 복지 급여 지급, 인허가 처리에 시간 소요와 오심·오류가 빈번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공무원 조직 뿐만 아니라, 어느 조직이든 유사한 부작용이 발생할 것입니다

    또한, 공직의 매력(신분 보장, 연금)이 사기업이나 시장 노동 환경 대비 약화되면서, 국가 정책을 기획하고 이끌어갈 우수 인재의 공직 진입 기회 자체가 대폭 감소합니다.

    이에 남은 인력들조차 '적당히 일하고 사고만 안 치면 된다'는 무사안일주의나 수동적 태도에 빠지기 쉬워 국가 시스템 전반의 혁신 동력이 상실되는 부작용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