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상인 남자친구가 막 잠에서 깨 비몽사몽한 상태로 저를 "누나"라고 했는데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과거에 텔에서 자고있는데 먼저 일어나 있는 저를보고 막 잠에서 깨자마자 저보고 "누나"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거에대해 물어봤더니 친누나를 자주 불러서 습관적으로 나왔다고했는데요
그때는 본가에서 친누나와 어머님, 아버님과 같이 지내고있는 상태였어요
근데 잠자다가도 자면서도 가끔 "&♧♤ 누나" 이렇게 잠꼬대한적도 있어요..
아무리 누나를 많이 찾는다고해도 침대에서 습관적으로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그럴수가 있나요??..
제가 가끔 과거에 연하 남자친구만날때 오빠라고 한 적도 있기도하긴한데..
그런 경우라고 보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