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귀기 사실 많이 어렵죠 …
어렸을 땐 그렇게 많던 친구가 일을 시작히면서
또 결혼을 하면서 멀어지더라구요 .
나 없으면 죽을거 같던 친구도 결혼으로 멀어지고
일하다가 만난 친구는 결국 경쟁자 일뿐이고 ,
내가 일을 잘하면 질투하고 ,
그게 친구이고 인생인듯 합니다 .
결국엔 내 안으로 들어가 나와 친해지고 책과 친해지고
제가 친구랑 즐겁게 지낸 시간들은 어린시절 , 학창시절
그리고 내 일에 미쳐서 열심히 살았더니
친구는 그저 안부를 묻는 일년에 몇 번 만나서 밥 먹고 , 차 마시는 정도네요
그리고 지금. 반 백년이상이 되고 나니
그저 시절인연이란 말이 와 닿네요
가장 잘 한건 나를 사랑하는 일이었어요 .
아침에 눈 뜨고 이부자리 정리하고 , 나를 위해 음식을 만들고 ,
운동을하고 , 또 나를 워한 공부도 하고
심심할 틈도 없고 , 하루하루를 감사로 채우고 있네요 .
장황하게 넋두리 하듯 글을 썼지만 ,
일단 두려움과 마주하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것을 찾고 , 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에 들어가보고 , 먼저 다가가서 밥이나 차를 마셔보고 질문하고 , 서로에 대힌 생각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