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월세로 원룸에 살고 있는지 이제 1년이 됐는데요.
화장실 변기 손잡이가 고장나서 집주인 할머니께 말씀을 드렸는데, 본인이 직접 손수 고치시겠다고 하셔서 만지고 가셨어요.
근데 하루만에 또 고장이 나서 다시 말씀을 드렸는데 또 본인이 직접 고치시겠다는 거에요.할 수 있다고..
이걸 5번을 반복했어요 지금.
수리비 나올까봐 수리기사를 안부르시는 거 같은데, 이래도 되나요?
너무 화나서 진짜 화내고 싶은데... 연세드신 80대 할머니라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