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정말단단한복숭아

정말단단한복숭아

외모가 못 생겼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외모가 못 생겼다는 말을 들었는데 노안이라서 슬퍼요. ㅠㅠ 나는 불행하는 거지.. 부모님이 싫어지네요.. ㅠㅠ 이뻐지고 싶은데 성형어디서 하는거지 모르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예 외모는 처음 보이는 곳이고 또 어필할수 있는곳이니

    많이 속상하시단 말에 공감합니다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 예쁘거나 잘생기지 않았어요

  •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죠

    많이 속상하실 것 같고,

     충분히 이해합니다

    외적인 부분도 좋지만 다른 부분에서의 장점도 찾아보시는것조 도움이 될거에요 힘내요

  • 제 생각에는 남의 말로 자신을 평가받는 건 누구에게나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노안이나 외모 변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먼저 필요합니다. 만약 성형을 고려한다면 신뢰할 수 있는 병원과 전문의 상담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무엇보다 자신의 장점과 건강, 취미에 집중하면 외모 스트레스가 조금씩 줄어듭니다.

  • 짚신도 제짝이 있다고 했습니다. 노안이 못생겼다는게 절대로 아닙니다. 이쁘게 수술하고 싶다는 것도 자신이 바라보는 미인의 기준점이 다르기때문에 그들의 관점에 맞추려고 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노안이라는건, 결국엔 그 나이가 되었을때에는 다른이들보다 젊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노안이라는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이 나이먹고 더 젊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적인 것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리는데 더 노력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