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라브르27은 총 가구 27규모로 일반 세대는 최소 150억원대부터 시작하고 최고 400억원은 단 2가구뿐인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알고 있습니다. 수지, 신세경, 지수, 서장훈 등 유명인 매입 소식이 이어진 이유는 30가구 미만이라 공개 청약이나 규제 없이 분양받을 수 있고 사생활 보호가 철저하기 때문입니다. 입주자 전체가 400억원대를 낸것은 아니고 대다수 100~200억원대 세대를 계약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이앤드 주거시설 라브르27은 단지 내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의 분양가가 실제로 400억원대가 맞습니다. 일반 세대 역시 150억원대 이상부터 시작하며 철저한 프라이버시 보호와 최고급 마감재, 삼성동 코엑스 일대의 대규모 개발 호재가 맞물려서 초고가로 책정되었습니다. 거액의 자산가와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계약하고 입주 예정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자산 시장의 큰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