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담배를 피우게 된 스토리가 있을까요?

혹시 담배 피우는 분 중에 담배를 피우게 된 스토리가 있을까요? 단순히 친구권유, 그냥 호기심 말고 진짜 그렇게 안 좋아하던 걸 하게 된 스토리가 있을까요? 너무 심심해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가 웬수죠 군대에서 고참이 한대피라고 하는걸 버티고 피면 죽는다는 고참사이에 껴서 고생좀 했습니다 전역하고 이게 뭔데 나를 힘들게 했나 싶어 한대 피어봤는데 기침만 나오고 이런걸 왜피나 싶었는데 기왕 산거 한갑 하루 한개씩 피우다 중독이 되버렸죠 호기심이 본질이고 주변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으면 소외감이 들어서 펴본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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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중학교 1학년때 호기심에 1년 피우다가 중학교 2학년때 끊고 친한친구들은 다 펴도 저는 싫다고 했었는데

    고등학교 2학년때 가정에 불화가 생겨 스트레스로 피기 시작했네요..ㅎ

    이제 10년째 피는데... 끊을수가 없어여...

  • 저는 군대에서 담배를 배웠는데요.

    작업하고 쉬는 시간 도중 선임이 한 번 피워볼래라는 말에 거절할 수 없어서 피우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선임말은 거절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떄가 21살이었습니다.

  • 안좋아하는 계기요??

    조부모님이 담배 하루에 5갑씩 피워서 난 저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해서 담배는 절대 안배웠습니다

    입에서 썩은내 나기도 하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담배피우게 된 스토리는 군대때 힘들고 의지할곳이 없어서 피웠다가 6년이 지나고 끊어버렸습니다.

  • 대부분의 담배를 피게 되는 경우가 호기심 또는 주변의 권유 지만 옛날에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피기도 하고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 피우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