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멍청하지만 최적화를 잘 하는 기관인 것 같습니다.

뇌가 일상 생활에서 멍청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고 같은 화학 물질을 내는 것이 참 웃깁니다. 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두 눈으로 시각 정보가 전달이 되어야 현실인데 이를 눈을 감고 상상을 하는 것과 같은 화학 물질이 나와서 사람이 변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보면 뇌는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을 못하는 기관입니다.

이럴 때는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집중력이 부족해지는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뇌가 이런 상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추가적으로 뇌는 멍청함에도 불구하고 최적화 효율을 찾아서 신경 가소론 등이 엄청난 주류를 하고 있습니다. 왜 뇌는 이렇게 멍청한데 최대한의 효율을 내려고 DMN을 만들어 낼까요? 이런 이유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멍청하지만 최적화를 잘 하는 기관인 것 같습니다.

    뇌가 일상 생활에서 멍청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고 같은 화학 물질을 내는 것이 참 웃깁니다. 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두 눈으로 시각 정보가 전달이 되어야 현실인데 이를 눈을 감고 상상을 하는 것과 같은 화학 물질이 나와서 사람이 변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보면 뇌는 현실이라는 것을 자각을 못하는 기관입니다.

    이럴 때는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집중력이 부족해지는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뇌가 이런 상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추가적으로 뇌는 멍청함에도 불구하고 최적화 효율을 찾아서 신경 가소론 등이 엄청난 주류를 하고 있습니다. 왜 뇌는 이렇게 멍청한데 최대한의 효율을 내려고 DMN을 만들어 낼까요? 이런 이유가 궁금합니다.

    뇌에 관한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뇌는 생각보다 멍청하지만 생각보다 똑똑한 기관이기도 합니다

    뇌가 눈을 감고 상상을 할 때도 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그만큼 상상하는 뇌의 힘이 대단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상상하는 힘이 결국에는 창의력이나 창의적 사고력과 이어져 더욱 좋은 힘을 발휘했기에 이런 것들이 사라지지 않고 아직까지도 남아있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adhd도 아직 의견이 분분하긴 하지만

    최근에 미국 논문에 따르면 ADHD가 사냥이나 집단 생활에 유리했을 거라는 보고서도 있구요

    이런 것처럼 뇌가 이런 상태가 되는 것은 과거에 더 유리했기에 남아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