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따라한다고 해서 그렇게 불편할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가 자기가 스스로 정하기가 어려우니까 질문자님 그 진로를 참고하고 자기한테도 좋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그냥 같이 잘 같은 길을 잘 걸어간다고 생각하세요
해결 방법이랄게 없는게 관계를 끊지 않는 이상 계속 앞으로도 반복될 확률이 매우 높은 관계입니다
그저 질문자분이 누군가에게 있어서 든든한 사람인 것이고 친구분은 든든한 누군가가 필요로한 사람이기에 서로 캐미가 잘 맞는 조합이라고 생각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관계를 끊어낼 것이 아니라면 그냥 이해해주고 내가 누군가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자부심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친구가 너무 집착하거나 따라하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서서히 거리를 두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잘해주고 친하게 지내면 의존하거나 따라하는게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냥 조금씩 거리를 두고, 다른 친구도 같이 끼워서 여러명이 함께 다니고 그러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딱 둘이서만 어울리지 말고 여러친구와 함께 어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