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오르면서, 돈 주고 사먹기 아깝다는거 있나요?

저는 커피가 좀 그렇더라고요.

특히 고급커피나 카페에서 판매하는 6천원에서 7천원 되는 수준의 커피요.

15분이면 다 마시긴 하는데.

그래도 누군가와 수다떨면서 마일때는 1시간은 버티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말차파우더 사서 집에서 말차라떼 타서 회사들고 가요

    그리고 차 티백하나 챙겨가면

    카페갈돈 두번 아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길에서 파는 떡볶이도 너무 비싼거 같아요ㅜㅜ

  • 커피도 8000원 이렇게하면 안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국수 같은거 8000원 이상 하면 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만약 원재료가 다 국산이라면 이해는 되지만 중국산이라면 욕나옵니다.

    중국산 쓰면서 8000원 이상하는 국수라면 양심불량이라 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물가오르면서 이제 고기집을 안가지게 되네요.1인분에 기본 15000원정도 하다보니 웬만해서는 안가고 무한리필을가게 됩니다.

  • 저는 가게에서 파는 김밥과 라면 같은 음식이 아까워졌고 분식들이 먹기 아까워 졌어요.ㅠㅜ

    그리고 커피도 밖에서 사먹기 부담스러워서 집에서 커피내린뒤에 텀블러에 담아서 다니고 있어요 ㅎㅎ

  • 맞아요 저도 커피는 잘 안서먹게 되더라구요,,

    카페인이 필요할땐 굳이 카페 안가고 편의점 커피 사먹어요!!

    그리고 물가가 오르면서 맨날 먹던 과자나 컵라면도 막 100원 500원 오르다 보니 안사먹게되더라구요

  • 저는 작성자님이랑 비슷하게 디저트류가 너무 돈이 아까워져요 점점 ㅠㅠ… 케이크 한조각에 거의만원에 가까우니… 부담되는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는 짜장면, 가게에서 파는 라면 이런 면요리들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래전 가격을 은연중에 비교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음식들 중에서도 면요리들이 상당히 많이 오른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면요리들이 좀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