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한사람이 잘못인가요? 부추긴사람이 잘못인가요?

최근 동생이 주식으로 1억가까이 손실보고 묶여있다고 합니다.

이게 지인이 주식투자가 수익이좋다고 꼬드겨서 시작했다는데 이런경우 꼬드긴 지인이 잘못한건가요?

공부도 없이 시작한 제 동생이 잘못한건가요?

5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을 아무리 꼬드겨도 본인이 잘 알아보고 공부하고 시작해야죠.

    수익본다는말에 바로 뛰어든 동생분 잘못입니다.

    세상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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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걸 질문이라고 하나요?

    남이 죽으라면 죽을 건거요?

    성인이면 본인 언행에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

    애도 아니고 무슨 이딴 질문을 ㅠㅠㅠ

  • 보이는건 반만 진실입니다.

    친구가 부추겨서 로또사서 1등 당첨이 됬습니다.

    누구의 잘 못인가요?

    본인은 로또 1등 당첨되서 흥청망청 써서

    파산신청했습니다.

    누구의 잘 못인가요?

    무슨일이 생긴 후 그 결과보다 이 후에 어떻게 반응 하느냐가중요합하다고 생각해요.

    이 기회로 10년 뒤 그 주신이 지금보다 2배 올라서 돈을 결국 많이 벌었습니다.

    누구의 잘 못인가요?

    교훈삼아서 좋은 시작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내딛으시거나,

    더이상 투자를 하지 않는 쪽을 방향을 돌리시는 등 현명한 판단과 경험을 이루시길 바래요.

  • 솔직히 투자는 개인선택입니다

    꼬드긴사람도 나쁘긴하지만요

    그래도 투자를 한사람 책임이긴합니다

    억울해할만 할수 있으나 어쩔수없는듯하네요

  • 둘 다 잘못은 있는 것 같네요 공부도 없이 한 주식인데 돈을 너무 투자한 것도 잘못이고 지인도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동생분을 꼬드긴 것 같네요

  • 투자는 성공이든 실패든 본인에 

    의사결정이 달린일이기 때문에

    무조건쪽으로 본인 잘못입니다

    누군가가 말해준거는 하나의 의견일 뿐입니다.

  • 주식 같은 경우는 무조건 모두 본인 몫입니다.

    스스로 판단을 다 할 수 있는 나이인데

    그 정도도 책임을 못지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주식은 누가 하라고해서 한다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주식은 올라가는날이 있으면 내려가는날이 있는 주식 아무도 모르는게 주식입니다 주변사람 말만듣고 시작했어도 책임은 주식을 한사람 본인의 잘못입니다

  • 꼬드긴다고 냅다 시작한건 동생분 잘못이 큰것 같습니다..

    주식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도 손해를 보곤 하는데 공부도 하지않고 그리 큰돈을,,, ㅜㅜ

    동생분이 마음이 많이 안좋으시겠습니다

    아직 장이 안좋기도 해서 그럴 수 있으니 홧팅 하시기 바랍니다

  • 이건백퍼 동생분 잘못이크죠

    공부도안하고 말만믿고 투자를햇으니까

    적은돈도 아닌데..........ㅠ.ㅠ

    아쉽네요. .너무큰돈이라

  • 둘다 잘못이지만 동생의 잘못이 훨씬 크지요. 모든 투자는 본인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망은 할 수 있지요. 반대로 본다면 이익이 1억 났으면 지인에게 나눠주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 꼬드긴사람3 하란다고공부도안하고그냥박은사람7

    꼬드겨서 할 수도 있죠. 근데 남이 하라했다고 홀라당 넘어가서 저렇게 많은 돈을 박은 건… 소액도 아니고 동생 잘못이에요. 목에 칼대고 주식하라 협박한 사람 없어요…

  • 당연히 성인이 되었으면 모든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합니다.

    법적으로 따져도 주식을 하라고 꼬드긴 사람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칼을 들고 협박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매장 시키겠다고 협박을 한 경우에만 죄가 성립됩니다.

    남이 하라고 해서 했다가 손해를 봤다면 그걸 판단을 잘못한 자신의 잘못이 맞습니다.

    실제 법적으로도 점장이가 사업을 잘 되게 해준다고 수백만원을 받고 제사를 지내주고나서 사업이 망해도 법적으로 그 돈을 돌려받을 수는 없습니다.

    개인에게는 믿음의 자유가 있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점장이 말을 믿고서 스스로 돈을 준 것이니 자신의 잘못이기 때문이죠.

    단, 꼬드겼다는 그 지인이 혹시 그 주식과 관련해서 주가 조작등에 가담하는 일당이었다면 증거를 통해서 처벌과 배상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 주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로 무작정 시작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주변에 공부를 엄청하고 보통 시작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말 듣고 판단하는건 아닝거 같아요

  • 저도 옆에 사람이 몇만원은 벌수 있다고 해서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말만 듣지 않았어도 주식을 모르고 살았을겁니다. 주식은 어려운 거라서 쉽게 이야기 하면 않됩니다. 손실은 본인이책임지게 되죠. 선택은 자기가 한것이니깐요.

    그분이 돈물어주겠습니까?

  • 안녕하세요.

    당연히 투자한 본인의 책임입니다.

    주식을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 누구를 탓하겠습니까ㅠ

    저도 주식을 하는 입장이라서 어떤 마음이실지 상상이 갑니다.

    힘든 시간이겠지만 잘 버텨내시고 다시 일어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모든 투자의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겁니다

    주변에서 누가 뭐라하건 거기에 넘어간 건 자기 자신이죠

    그걸 왜 남탓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그건 본인 잘못입니다

    그런 말을 쉽게 믿고 투자한게...남탓할 수 없죠..

    코인이든 주식이든 부동산 투자든 외부에서 듣는 말은 참고로만 듣고 내가 직접 알아보고 확신이 설 때 투자해야합니다

    그러나 지인이 투자한 주식 자체가 사기성 주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지인 추천으로 샀던 주식이 휴지조각 되었지만 지인 탓한 적 없어요. 선택은 본인이 한거니까요 ㅎㅎ

    주위에서 부추긴다고 모든 사람이 다 그런 선택을 하진 않습니다. 스스로 선택한거니 이미 잃은 건 잊으시고 다시 열심히 현생을 사시길!!!

  • 저는 개인적으로 두 분다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잡이 역할을 하신분도 잘못했고 동생분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투자는 본인스스로 최종결정을 하기에 동생분이 많이 속상하실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 모든투자의. 마지막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좋다고 꼬드기더라도. 안할 수. 있었지 않나. 생각하네요 ;;;

  • 주식채널이나 주식하시는 분들 말씀으로는 좋으니까 추천하고 이야기하는거다.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다. 책임은 돈 넣은 사람이 져야합니다.

  • 둘다잘못햇다고 보는데여 수익을 본게 지 실력이라고 증명할만한 지식이 잇다며는 지금이 아니란걸 알텐데 부추겼다면 나쁜인간이구여.

    당한사람두여, 남이하란다고 할 나이가 지낫다면 보닌 선택이라서 어디서 우는소리 내기도 모한거 가타여.

  • 음..지인이 얄미울 수도 있지만 결국 투자는 자기가 하는것이라 봅니다. 손실을 보셨다면 빨리 마음을 다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주변 사람이 엄청 좋다고 한번 투자 해봐라라고 말을 해도 결국 마지막 선택은 본인이 한거라서 솔직히 본인 잘못이 큰게 맞는거 같아요.

  • 결론적으론 둘 다 과실은 있다에 가깝죠.

    솔직히 누구 하나만의 잘못으로 치부하긴 힘들어요.

    멋모르는 동생을 주식 좋다고 꼬드기고 부추긴

    그 사람도 결국 책임져줄 것도, 그럴 의무도 없는데

    손익이 보장되지 않은 판에 등 밀어 넣었으니...

    잘못이라면 잘못이죠. 아무래도.

    근데 동생분도 잘못은 있어요.

    '저 멧돼지가 가득한 숲에 금화 담긴 상자가 있데, 가봐.'

    라고 누가 말했다고 맨몸으로 뛰어들면 어때요?

    모두들 그 사람이 멍청했다고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하면서도 그 사실을 부정하진 못해요.

    위험하고 손해 볼 가능성이 얼마든 있는 걸

    아무리 초짜여도 하나도 모를 리는 없을텐데...

    사전 준비나 조사는 당연히 필요했던 수순이에요.

    그리고 당연히, 거기에 발 들일 때 스스로 각오했어야죠.

    사람 하나가 아무리 든든히 준비해도

    멧돼지가 어디서 덮쳐올지는 알 수 없으니까요.

    주식이라고 다른 게 아닌데.

    안일함도 잘못이라면 잘못이에요.

  • 주식은 본인이 공불ㄹ 하고 시작을 해야죠...

    저도 제 주변의 친구 말 믿고 주식에 100만원 투자했다가 100만원 잃었어요. 매우 크게 때였어요...

  • 안녕하세요, 주식투자로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듯하여 마음이 아프네요.

    주식은 추천도 권유도 하지말아야하고,

    본인스스로가 공부해서 투자할가치가 있다고판단되는 기업에 투자하는게 옳다고봅니다.

    결론은 권유하신분도 잘못

    제대로알아보지않고 투자하신 분도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

  • 이것은 둘 다 잘못입니다 ..

    주식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데

    많이 어렵습니다 ..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

    하라고 했다고 해도

    어쨌든 자신이 한 것입니다 ..

    이것은 자신의 결정, 하라고 한 사람

    둘 다의 잘못입니다 ..

    순간의 잘못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결정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먼저 권한 사람은 상대방이지만

    결정은 자신이기 때문에

    자신의 잘못이 더 큽니다 ..

  • 아무래도 책임은 본인의 뫿 아닐까요? 최종 선택은 본인이 했으니 ㅠㅠ 좀더 신중햏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안타깝지만 더 손실보기 전에 정리하도록 하시길 바래봅니다.

  •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하지만 제 생각은 주식을 꼬신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본인의 판단으로 주식을 시작한 거고 그 결과는 오롯이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권유를 안해서 주식을 시작 못해서 이득을 보지 못했다면 그건 누구의 잘못이라고 따질 수 없지 읺을까요

  • 주식은 지인이 꼬드기더라도 투자의 판단은 본인이 한 것이기 때문에 지인을 원망할 수는 있지만 지인 탓만 하는 건 아닌 듯 합니다. 투자를 하더라도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하고 투자하는 건 언제나 본인 몫이거든요. 어쨌든 그 지인과는 좋은 사이로 지내는 건 힘들 것 같네요.

  • 주식하라고 꼬드겨서 시작을 했다고 하지만 결국엔 개인이 결정해서 시작한거니 결국엔 본인 의지에서 시작한거라고 볼수있겠네요;

  • 주식을 하라고 아무리 설득하고 꼬드겼다고해도 그분이 강압적으로 동생분에게 주식을 하도록 강제했다는 부분이 없으면 모든 책임은 동생분에게 있습니다. 저도 요즘 국내주식시장이 활활 타오르는것 같아 빚까지 져가며 하이닉스, 삼성전자 샀는데.. 오로지 제가 한 결정이라 요즘 참회의 심정으로 시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동생분이 산 주식이 대형우량주라면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줄거고, 동전주나 테마주라면 그냥 없는돈치고 사는게 낫습니다..

  • 주식 부추기거나 추천해줘도 주식 투자는 오로시 본인의 몫이며, 질문자의 잘못이 더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식은 추천 및 부추긴다고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음 공부도 없이 시작한 사람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렇게 시작했다 상패도 당해본 1인이예요.

    백만원부터 시작해서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나의 투자 방식을 알아보고 하셔야지 덜컥 1억원을...

  •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꼬드긴다 하더라도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죠… 동생분 일은 안타깝지만 인생의 교훈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버텨보시던지 손실 보더라도 예금으로 갈아타시던지 선택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뼈아픈 말씀이지만 모든손실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에 아무리 꼬드긴사람이 있어도 투자자본인이 잘못한거에요. 저도 요즘 같은거로 속이 많이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 저도 다른 사람들 말에 공감합니다. 

    아무리 옆에서 꼬드긴다고 하더라도 선택은 본인이니깐 

    선택에 대한 책임도 따르지 않을까요..  ㅠ

  • 공부도 없이 큰돈 투자한게 너무 무서운거죠

    그런데 공부해도 주변에서 주식잘하는 사람이부추기면

    흔들리기 쉽긴해요

    그래서 테마주나 갑자기 급등하는 주식은 항시 급락 가능성을 생각해서 출구전락을 차야합니다.

  • 옆에서 꼬드긴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필요한 돈은 본인이 다 댈겁니다. 알아보고 해도 잃는게 주식인데 옆에서 부추겼다고 남탓하는건 좀 어린 태도라고 보이네요

  • 내가 주식을 내서 잘 벌었으면 지인들에게 권유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하지만 결정을 하는 것은 본인의 책임이지 요. 돈을 벌어도 본인이 선택한 것이고 돈을 손해를 봐도 본인이 선택한 것입니다. 남 탓을 하면 안 되겠지 요.

  • 주식이나 도박이나 본인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물론 꼬드긴 사람도 잘못이지만 최종적안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기 때문에 트자를 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동생이 미성년자도 아니고 나이 먹은 성인인데 무조건 본인 책임이죠

    지인은 아무 잘못 없습니다

    주식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는 한 사람 잘못이 거의 90프로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이 주식에 1억 가까이 묶여 있어서 지인이 꼬드겨 결국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결국 본인 생각과 선택에 따라 투자하기 때문에 속으로 지인 원망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겉으로는 결국 모든게 본인 잘못 보다는 책임입니다. 반대로 주식 투자해서 1억 정도 수익 본다면 수익 좋다고 꼬드긴 지인에게 분배 해주는가요? 절대 안하는게 사람 기본적 심리일수 밖에 없는데 흔히 말해 잘하면 내 능력 잘못되면 다른 사람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식을한사람이 잘못입니다.본인이 투자해서 잘되면 내가 잘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손실이나면 지인이 잘못된다고하는건 말이 안되는것입니다.반대로 1억을벌었다면 지인에게 이익분을주는것도 아니구요.주식은 남들말듣고 하는분들이 잘못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둘다 잘못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람이 더 책임이 큰거라고 보여집니다

    누가 꼬드긴다고 그걸 하는건 결국 스스로 정해서 행동한거기 때문에

    주식을 꼬드긴사람은 아주 적은 영향을 준거죠 본인스스로가 ㅏ본인 스스로의 돈으로 투자를 하는건데

    공부는 당연하구요 잘못이라기 보다는 누구의 탓도 하면 안되는게 투자입니다

  • 투자의 판단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꼬드기든 말든 일딴 그정보를 듣고 움직이는건

    본인이 문제가 되는겁니다

    너 때문에 잃었다니 머니 하는건 그냥 감성팔이 입니다.

  • 둘다죠…

    뭐..

    꼬드기는 사람도 솔직히 문제라고 보고요.

    그렇게 꼬드겨서 주식시작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저는

  • 냉정하게 법적, 경제적 책임은 공부 없이 시작한 동생분에게 있는 게 맞아요

    지인이 아무리 달콤하게 꼬드겼어도 결국 최종적으로 투자버튼을 누르고

    내 돈을 보낸 건 동생분 자신이니까요

    주식시장은 원래 자기 책임 원칙이 철저한 곳이라 아무도 손실을 책임져주지 않거든요

    하지만 도의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남의 돈을 쉽게 보고 부추긴

    그 지인도 큰 잘못을 한 거예여

    동생분도 크게 속상해서 지인 탓을 하는 걸 테니, 지금 잘못을 따지며 나무라기보단

    위로를 먼저 해주시고 앞으로 어찌 멘탈을 회복하고 자금을 관리할지 같이 고만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이 부분은 본인 잘못이죠.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한 거잖아요.

    만약에 잘 나왔다고 해서 그 지인분에게 돈을 떼어 줄 건 아니었으니까요.

    투자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사기를 친 게 아니라면요.